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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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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참고참고 참아도 계속눈물이 난다. 매번 사람에게 상처입고 배신당하면서 또 기대하고 사람에게 의지한 내마음이 미련스러워서 견딜수가 없다. 이게 대체몬가. . . 지금 이 상황이 너무 비참해 말도 안나온다. . . PM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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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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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정말 소문대로 유쾌하고 재미진 영화입니다. 헐크 정말 긔요미더군요. 두시간 넘게 재밋게 관람하고 바로 옆 갈매기살 잘하는집에 가서 맛있게 냠냠하고 어렵게 택시타고 귀가했음당 PM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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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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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더울꺼 같은 아침! 그래도 날씨가 좋으니 기분이 좋네요. 드뎌 오늘 심야로 어벤져서 보러갑니다. 완전 기대대~~ 하악하악~ AM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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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꼬여도 어떻게 이렇게 꼬일수 있을까 . . . 내가 받는상처는 생각하지 않고 본인의 입장만을 내세우며 결국은 내가 문제란다. AM 12:47
1
May 2012
출근중. . . 쉬시는분들 제몫까지 힘차게! 열심히! 쉬어주세요. . . 하악. . 하악. . . AM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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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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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자리에 제대로 앉아보지도 못하고 너무 바뻣다. 장사가 잘된다는 기쁨에 힘도 든지 모르고 일하다보니 어느새 9시가 넘어 이제야 마감하고 퇴근하는길. . . PM 10:07
29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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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애견] 어제 밤 한시간동안 개고생하고 느즈막이 기상하셔서 사료 드시구 간식먹고 내가 마시는커피까지 마시구 내가먹는 비타민을 달라고 불쌍한 표정짖는 울 다롱 할머니. .. 배를보라구! 이제 그만먹자! PM 03:26
28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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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탐정코난 그대가 선물해주신 맛난 아크림 직원들이랑 맛있게 냠냠하고 있음당! PM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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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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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을 계획하고 계시는분! 핸드폰 최신형으로 바꾸실분! 연락주세요~~ AM 10:22
23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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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 갈비탕 냠냠냠. . . 멈출수 없어 ~ AM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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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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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넝굴째들어온당신] 드라마 재미없어서 잘 안보는데 유준상 넘 멋지다. 저렇게 멋진 남자가 또 있을까. . . 내가 원하는 내 남편상이다. PM 09:11
21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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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열렬히 사랑하고 또 열심히 사는 착한사람들이 정말 많은거 같다. 나 처럼~ ㅋ ㅋ PM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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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육개월이상 정신적인 교감을 나누는 친구가 없어서 인지 감정이 더더욱 메말라가는 느낌이다. 요새 읽는책은 어떤게 좋더라 같이 이런운동을하니 즐겁더라 어느동네에가니 그 음식이 맛나더라 어느길을 손잡고 산책하면서 사진찍으니 잘나오더라 같이 이 음악을 들으며 만화책을보니 AM 01:32
18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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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양 무릎 피칠갑. . . 대박 운 트인날! 오늘 중요한 현장업무와 미팅이 있어서 한껏 샬랄라 차려입고 12썬치 킬힐신고 나오는데 전화가와서 전화받으며 앞도 안보고 총총걸어가다 갑자기 뛰쳐든 차를 미쳐피하지 못하고 앞으로 대박 넘어짐… AM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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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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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엔딩] 혹독하고 추워서 견디지 못할꺼 같은 겨울은 어느새 지나고, 꽃피는 봄은 오고야 말았다. 이 길 끝에서서 봄내음 실컷 느껴본다. 꽃길 끝에서… PM 03:29
15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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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음이란게 뜻대로 되질않아 우리 사는 인생이 다채롭고 아름다운거 아니겠는가? 어떤 선택을하든 그건 개인의 선택이고 그의따른 책임도 지는것이 성인사람이라 하거늘… 때론 어떤이들은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을 남에게 떠넘겨 외면하기도 한다. PM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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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셋키를 누르기 직전. 빨리 감기를 해서 다시 재생해본다. 자. . . 시이작. . . 이제 두번은 없는거야! AM 01:31
13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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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에금요일. 제이슨] 오늘은 광란에 제이슨의날. 업무 서둘러 마치구 시원한 칵테일 한잔에 공포호러영화 한편 추천!ㄱ PM 12:12
12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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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침하고 도도한 그 자태. . . 그리구 육포를 보믄 연신 콧물을 튀기던 그모습이 눈앞에 선하다. PM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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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다른 생각이라고 해서 나라 팔아먹은 공산당 매국노 취급해서야 어떤 나라를 만들겠다는건가 그냥 북으로가서 수령님께 평생 충성하며 살어! 입만살아서는. . . . AM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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