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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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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심장은 뛰는것만으로도 인간의 가장 뜨거운 성기가 된다. 그곳에서 가장 아픈아이들이 태어난다 그런데 그심장이 차가워질 때 아이들은 어디로가서 태어날 별을 찾을까. 아직은 뛰고있는 차가운 심장을 위하여 아주 오래된 노래를 불러주고 싶었다…빌어먹을,차가운 심장 중에서 PM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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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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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와 6월 2일 낭독콘서트 해요. 시간되심 부담없이 놀러오세요~~ PM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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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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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광장. 초파일 즈음이라 연등축제 중~~걷기 좋은 완벽한 봄밤 PM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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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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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꽤 재밌는데요? 갈까 말까 할 땐 가라. 살까 말까 할 땐 사지마라. 줄까 말까 할 땐 줘라. 먹을까 말까 할땐 먹지마라. 말할까 말까 할 땐 말하지마라. 역시 하지 말라는 게 더 많네요. 그러고보니 전 거의 반대로 하고 살았네요.ㅠㅠ PM 03:37
14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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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오후 7시. ebs라디오 에프엠. 104.5mhz. '라디오 연재소설'에서 제 소설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시 조찬모임'을 방송해요. 제가 직접 낭독하는 희귀한 일이…ㅎㅎ. 관심있는 분은 들어보시길,.. PM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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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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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선물받고 싶은 이 심리는 또 뭐지? 이런 조카있음 당장 선물사러 달려가야할 듯. 귀여운 쌀붕어들..^^ PM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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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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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인터넷 연결이 안돼서 지금 거의 직원 총출동.ㅠㅠ 왜 암호 입력하라는 말이 안 나올까요? 무슨 문제지? 으앙….마감 마감 AM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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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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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원지구. 한강 분수쇼. 낭만적인 봄밤이네요. 치킨 냄새 가득한. ^^ PM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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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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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 의해 받은 상처와 내가 나 자신에게 낸 상처 사이를 떠도는 것이 인생이다. 언젠가 우리는 알게된다. 두 상처가 모두 같은 것임을. _ 아마도 사랑 이야기. 마르탱 파주 PM 02:47
26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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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 앞 바다 AM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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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2
부산 영광도서 독서토론회. 서진 작가의 하트 브레이크 소설. 자비 출판했던 하트모텔이 하트 브레이크 호텔이 된 사연이 재밌다. 광안리 작가의 집 앞에 실제 하트 모텔이 있었다고…4년 전 망하긴 했지만. PM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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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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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를 요렇게 베어먹으면? 맛있을 듯. PM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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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에서 소싸움도 봤다. 제10경기. 탱고 vs봉기. 탱고 승. 전 경기 메시vs킹카 경기에선 3초만에 킹카 승. 소 이름 중 꼴통도 있었다는..ㅈ. PM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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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운문사. 비구니 절. 스님에게는 실례되지만 너무나 어여쁜 어린 비구니 스님들. PM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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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 방출. 청도에서. PM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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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4월이 되면 일을 작파하고 남쪽으로 내려가 끝도 없이 꽃만보며 걸어다니겠다고 결심. 봄은 눈을 부릅뜨고 보지 않으면 결국 사라져버리니까. PM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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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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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봄봄. PM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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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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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먹는 주먹밥의 맛. 좋아하는 오니기리집에서. AM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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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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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이른 아침 작업. 텅 텅 빈 카페. 투표하고 아침먹기. 투표하고 점심먹기. 투표하고 저녁먹기.^^ AM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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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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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조의 우리는 선처럼 가만히 누워~를 듣는다. 지금은 이효리의 연인인 이상순의 목소리가 봄날 햇살에서 말린 이불처럼 포근하게 감긴다. 한때 연인이던 사람들이 헤어지면 오래된 화석처럼 이런 노래가 남겨지기도 한다. 그것이 알 수 없는 인생, 그래서 살아볼 만한건지도. AM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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