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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7
Aug 2010
오랜만에 푹~ 잤다. PM 04:38
26
Aug 2010
다 해줬잖니? 뭐가 그렇게 불만이야? PM 02:07
25
Aug 2010
아가가 잔다. 이런 절호의 찬스다. 밥먹기/빨래돌리기/설거지하기/샤워하기/낮잠자기/ PM 01:12
2일이나 밀려 있는 빨래. 아가 것까지 빨려면 양이 엄청난데………..-_-….비가 온다. AM 10:55
24
Aug 2010
정신 차려보니 8월 말. PM 01:05
me2photo
밑에 사진은…태어난지 2주 뒤 사진이구요…이번 사진은…일주일 전 사진입니다. 아가는…………정말 빨리 크는 것 같아요. 분명 브이라인이었는데…이제 턱이 3갭니다. PM 12:54
me2photo
우리 무럭이 입니다!! 이제 53일 되었어요!! PM 12:52
14
Jun 2010
무럭이가 나오기 13일 전 PM 07:46
28
Apr 2010
기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M 05:45
내가 사람 하나를 살렸다. AM 07:46
27
Apr 2010
오늘은 짜파게티 먹는날! PM 08:07
23
Apr 2010
완연한 봄날씨 PM 02:59
20
Apr 2010
코쿤벨즈 '오늘 이 노래' PM 04:03
오랜만에 보는 햇빛 PM 03:48
13
Apr 2010
프로주부는 '짱구는 못말려'를 즐겨본다. PM 04:58
들깨가루를 사러 잠깐 마트에 나갔다 온 프로 주부. 하지만 난 집에 돌아와서야 알았다. 아…..내가 빨간 보온 쫄바지를 입고 갔다 왔구나… PM 03:36
바람도 불고 햇빛도 따뜻한 오늘~ 이불빨래를 하고 널었는데…..1시간뒤……이불이 사라졌다. PM 03:33
12
Apr 2010
하나하나 떨어지는 봄비에 기분이 좋은데…….. AM 07:08
9
Apr 2010
게으른 생활을 청산하자. 멋진여자로 다시 거듭날테야. AM 08:22
8
Apr 2010
아 그여자가 들어왔다. PM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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