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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류연 2.0 프로젝트 시작. 두근두근. 10/03/22 14:3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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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이 심심해 환승역에 있는 카페&제과점에서 빵과 커피를 샀는데. 손이 이렇게 불편할줄이야..가방들고 커피들고 아이폰들고..차는 흔들리고.. 10/03/08 20:2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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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만든 떡볶이를 즐겨드시는 아버지의 지시로 떡볶이를 만들었다. 점점변화하는 식구들의 입맛에 부흥하는 맛을 개발해야하는 떡볶이 쉐프로서 가지는 고뇌와 부담때문에 어깨가 무겁다. 10/02/15 17:2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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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는 피곤합니다. 네. 10/02/08 17:24pm
사소한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신경 쓰이게 만드는 사람이 있다. 10/01/19 23:49pm
미투데이 꾸준히 하는 게 왜 이렇게 힘들어졌을까 10/01/02 08:14am
wanna sleep. 08/10/31 14:57pm
사람들은 결국 다 거기서 거기, 특별한 사람이나 이상한 사람같은 건 없습니다. 08/07/21 09:36am
백수였으면 좋겠다. 08/04/14 21:30pm
해본 적 있는데. 뭐 싫은 사람이라서 차단하거나 대화하기 귀찮아서 차단한 게 아니고, 무지 좋아하는 사람이었는데 차단했었더랬다. 자꾸자꾸 말걸까봐-_-; 07/12/29 02:23am
잠 안자고 살아도 되거나, 잠만 자고 살아도 되거나. 07/12/27 15:49pm
여행을 간다면서도 마땅한 여행 가방조차 없다는 것을 문득 깨달았다. 여행지를 함께 하기엔 너무 노화한 만4살이 넘은 3세대 iPod. 거기에 쓸만한 카메라도 없구나. 흑. 07/12/26 01:12am
다 귀찮아… 07/10/20 03:06am
아, 바빠. 07/09/14 19:28pm
누구든지 성을 낼 수 있다. 그것은 쉬운 일이다. 그러나 올바른 대상에게 올바른 정도로, 올바른 시간에, 올바른 목적으로, 올바른 방식으로 성을 내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며 쉬운 일도 아니다. - 아리스토텔레스 07/07/22 22:15pm
뭔가 쓰고는 싶은데, 뭔가는 써야 할 거 같은데 쓸 말이 없다. 강박관념이 되어가고 있는건가=_= 07/07/20 22:48pm
내 힘든일들 하찮게 여기지 않고, 내가 부담없이 고민을 얘기할 수 있는, 마음에 여유가 넘치는 사람. 내 고민 들어주면서 그걸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수 있는 사람. 07/07/20 13:05pm
행운은 드문드문 오지만, 불운은 겹쳐서 온다. 07/07/04 11:19am
타인이 나를 정확하게 봐줄 수 있도록 나를 제대로 알고 제대로 표현하는 것도 중요할듯… 07/07/02 23:47pm
비주류분들 찾습니다. 마이태그에 비주류를 넣어주세요~~ ^^ 07/07/01 09:28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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