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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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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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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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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1
31
Dec 2010
[2010연말결산] 올 한 해 미투데이를 결산해 봅니다. 서린의 연말결산 글쎄 뭐결산이랄 것 도 없이 별로 이용은 안했지만. 그냥. 2010년 마지막 날이니까!! 하하. AM 01:48
17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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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끝난 기념으로 친구들과 휘팍!! 왕초보라 죽는 줄 알았지만 새로운 경험은 해볼만 했다. 아힘들어 ㅠㅠ AM 12:01
12
Dec 2010
오와 정말 멋지다!!!!! + _ + PM 08:56
11
Dec 2010
7
Dec 2010
우선순위는 영단어 외울때만 필요한게 아니잖아. PM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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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라도 하지 않으면 남을 게 없겠지… PM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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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겨울. 점심. 노골노골… PM 01:42
내 기억 속의 '본과3학년' 선배들은 엄청 어른이었고 엄청 똑똑했는데. 며칠 뒤면 내가 그 본과3학년이라니. 감동적이지만 내가 조금 부끄럽기도 하다. AM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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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시간만의 소박한 식사. AM 10:22
이제부터 금식! 내일은 신체검사. 아침 9시까지 공복 유지… AM 12:06
6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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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2학기 마지막 강의. 내년부턴 병원에서!! 야홍! PM 10:58
왜 난 이런 sns에 흥미가 벨로 안생기는 걸까하하핫. 그래도 트위터보단 미투가 조금은 더 친근. PM 03:05
8
Jan 2010
산드라 블록, 라이언 레이놀즈의 '프로포즈'를 보았다. 정통 로멘틱코메디. 뻔하지만 사랑스러운 이야기. 별다섯개★★★★★ PM 10:34
보고 싶은 영화가 컴퓨터에 가득!! 하나 보고 운동하러 갈까? 하다가 하나 보고 난 뒤엔 가기 귀찮아질 것 같아서 큰맘먹고… 지금 나가야겠다. 운동하고 돌아와서 영화보고 놀아야지 +_+ PM 03:25
7
Jan 2010
오랜만에 네이버 블로그에 포스팅. 맘 먹은김에 스킨도 살짝 바꿔줘보았다. 내일은 홈페이지 모양새나 한번 바꿔봐야지. AM 02:22
1
Jan 2010
book
지금이 지금밖에 없다는 것을 느끼게 해 주는 것이 연애라는, 아주 당연한 것을 나는 그를 통해 처음 알았다. PM 07:31
27
Dec 2009
방학을 맞이하여 넘쳐나는 시간들 덕분에, 홈페이지와 블로그 둘 다 다시 열심히 하고 싶어졌다… 그렇지만 역시 귀찮고, 갑자기 생각난 미투데이에 글을 깨작깨작… 블로그와 홈페이지에 정성을 쏟던 때가, 있었는데… 있었는데… PM 11:15
book
그저 싫증내지 않고 몇 번이든 보는, 가까이 다가서고 싶어지는, 그런 것이 사랑 아닐까. PM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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