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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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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May 2012
이번 선택은 정말 어렵고 힘든길이란걸 뻔히 아는데 나도 어쩔수 없나보다.. 인생 머 있나? 내 한계까지 노력해보고 부딛쳐봐야 후회하지 않을꺼아냐.. PM 07:18
29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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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첫사랑 동생 김형선씨. 싸이주소는 이미 공개되고 방문자는 6만명을 훌쩍~ 오늘처럼 이슈가 되는 인물이 나타날때 사람들이 먼저 알아보는 것은 싸이주소인듯. 그러고보니 싸이월드 서비스가 예전보다 많이 침체되었다고는 하나 이를 대체할 서비스는 아직 나오지 않은듯하다. PM 08:39
25
Jan 2011
전술이나 기술보다 체력이 밀리는걸 보니 참 답이 안나오는 경기.. 아무래도 인도전의 여파가 이번 경기에서 제대로 나오는 듯.. PM 11:19
19
Jan 2011
아시안컵에서 이란과의 안좋은 징크스.. 8강에서 이기는 팀은 꼭 4강에서 탈락.. 96년 한국 2:6 이란(이란 4강탈락) | 00년 한국 2:1 이란(한국 4강탈락) | 04년 한국 3:4 이란 (이란 4강탈락) | 07년 한국(PK승)이란(한국 4강탈락) AM 12:19
오늘 경기는 결과적으로 완전 대실패!! 주전 다 투입해서 체력은 체력대로 소모하고 원하던 조1위는 날라가고.. 이기고도 기분 완전 찝찝.. 이란과는 5회연속 8강 대진. 8강 친구도 아니고 이건 영.. AM 12:10
18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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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받아만 놓고 보지 않았던 드라마를 천천히 보기 시작했다. 그들이 사는 세상. 왜 이 드라마를 지금까지 보지 않고 방치했을까? AM 12:23
16
Jan 2011
시크릿가든 막방.. 편집할 시간이 너무 촉박했나? 콘서트 장면에서 스텝들 소리가 너무 잘 들리네? PM 10:56
14
Jan 2011
12
Jan 2011
인간 관계에서 감성이 이성보다 앞설경우 문제의 본질을 쉽게 못보는 경향이 자주 발생한다. AM 08:39
10
Jan 2011
오늘의 운세: 과감하게 밀어붙이면 뜻을 이룬다. PM 01:14
3
Jan 2011
새해 첫주의 시작! 왠지 원하는 일들이 지난주에 비해 하나씩 잘 풀리는 듯 보인다… 기분 탓인가? PM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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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얼음의 틈새를 뚫고 가장 먼저 밀어올리는 들꽃 그게 너였으면 좋겠다. - 곽효환의 <얼음새 꽃> AM 01:14
SBS 스페셜 짝 애정촌 방송을 보는 내내 만약 내가 현장에 있었으면 과연 어떤 행동과 결과를 얻었을까라는 생각을.. AM 12:50
2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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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RA 겨울 시즌 60% 세일이라는 말에 시간내어 매장에 들렸으나.. 왠지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는 느낌? PM 11:31
29
Dec 2010
내년 아니 오늘부터 오래된 습관들을 하나씩 바꿔보려 한다. 한번에 바뀌지는 않겠으나 조금씩 개선되는 모습을 볼 수 있겠지? AM 10:58
28
Dec 2010
오늘 나의 행동은 '아 나에게도 이런 면이 있었나?'라고 할 정도로 지난 날들과는 확연히 틀린 행동이었다. 이런 변화된 행동들.. 아주 맘에 든다. PM 10:05
많은 생각을 하게되는 올해 마지막 주. 속마음을 마음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AM 08:41
25
Dec 2010
2010년의 마지막 토요일이자 크리스마스인 오늘 한동안 잊고 있었던 설레임을 다시 느끼게 된 하루였다. PM 11:31
16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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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정치 이야기를 다루지만 대물과는 차별화되는 프레지던트. 역시 최수종은 무게감이 틀리다고 할까? PM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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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웹어워드코리아 시상식 PM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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