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학교가야지 오전 8시 28분
크아 재미있어요 오후 4시 35분
생일축하해줘서 고마워 영상팀! 하자작업장학교! 오후 5시 14분
근데 알고 보니 이상한 폴더에 캡처 파일이 있었다. 오후 7시 24분
우와 헤헤헤 편집 80%해놓은 거 날아가서 캡처부터 다시 떠야하네 헤헤헤 오후 5시 25분
요즘 고민하는 거에 너무 집중을 해서 다른 건 다 놓치고 있다. 오전 1시 8분
코펜하겐 서명합시다. 오후 10시 42분
감기 3종세트 걸렸다 오후 11시 21분
너무 질질 끌면 나 좀 짜증나염 ㅠㅠ 오후 11시 53분
크리스마스 물총쏘기 알바구함 오후 2시 4분
그러던가 말던가 오후 11시 54분
그림판 죠아 ㅎㅎㅎ 오후 2시 4분
끊어진 선로를 남기기 싫다면 후벼파야지! 오전 2시 2분
다가올수록 미묘해지는 관계 오전 1시 56분
모르는 것을 사과해야 한다는 것 오전 1시 17분
매몰차면서도 가끔은 따뜻한 당신이 싫습니다 오전 12시 42분
남자친구 생겼어요! 오후 4시 20분
어차피 포기할 거였으면 약속하지 않았으면 됐잖아? 오후 11시 38분
뜻하지 않은 상처 오후 12시 55분
제 친구 지금 방광 터질까봐 버스에서 내려서 다시 타려고 기다리는데 무섭다고 저보고 전화 걸라고 해서 지금 전화중이에요 오전 12시 13분
밤비님은 2007년 11월 4일부터 80명과 647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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