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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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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Oct 2009
평소에 생각지도 않았던 것을 문득 생각. 그리곤 기억상실. PM 01:06
26
Oct 2009
날씨가 다시 풀리는 거 같아. 하지만 그런 건 아니겠지. 느낀다는 건 느낀다는 거지. 느끼하지는 않는 거지. 원… PM 05:12
21
Oct 2009
지금 생각이 다음 생각과 그다음 생각으로 PM 07:41
19
Oct 2009
비가 많이 오려나. 천둥도 치고, 혼자 있는 게 싫어요 AM 04:35
15
Oct 2009
이제 쫌 알듯 ㅎㅎㅎ AM 09:46
iraiza 이렇게 하면 트위터 처럼 글 올리게 되는 건감? 욤? ㅎㅎ AM 09:44
13
Oct 2009
이제 모기가 좀 힘이 없군. PM 07:28
12
Oct 2009
모기가 아직도… AM 07:56
11
Oct 2009
맥주, 밴딘어박스, 기타연습, 좌절, 다시연습 AM 01:29
9
Oct 2009
결국 마시고야 말았다. 아아 많이 마셨어.. AM 12:46
6
Oct 2009
아아 술 마시고 싶다. 먹을까?… PM 08:38
3
Oct 2009
집에 도착. 다 와서 비가 내리네.. PM 11:30
30
Sep 2009
날씨가 나를 울리는구나. 아하… PM 02:16
세상에 3키로가 늘었단 말이지. AM 09:13
28
Sep 2009
입맛 없음. 그러나 나는 그래도 먹어야만 하는 구나. PM 06:23
27
Sep 2009
뭔가 배우고 싶을 때 하지만 배울 수 있는 기관 따위가 없을 때. PM 08:54
라면에 숙주 두부 넣고 해장. PM 03:22
26
Sep 2009
생각 해 보니 기타연습을 요 며칠 못했다. PM 11:10
미투는 사람들과 교류하기 위함이 주 목적으로 하기 좋은 장소라 할 수 있는데. 이를테면 트위터 처럼. 그러나 혼자서도 잘 놀아요. 이런. PM 11:09
음 역시 이곳은 토킹의 배설장소로 딱이군. 그러니까 그냥 거 입이 좀 심심할 때 말 대신 여기다 글로 남긴다 뭐 이거지. 흠. 그런데 혼자 놀 땐 이게 딱인데, 사람들에게 알리게 되면, 좀 무리긴 하겠다만… PM 11:07
요리는 성공했다. 우스터 쏘스와 후추냄새가 진동한다. 베이스는 간장이지만, 기타는… 응? PM 08:02
Hiram Bullock 음악 모처럼 듣는구나. 근데 왜 그리 빨리 가신 걸까. 아직 젊은 분이.. 기타도 잘 치고, 노래도 잘 하고, 쏘울도 좋은데. 말야… PM 08:01
표고버섯과 돼지고기, 간장베이스로 볶음과 조림의 경계를 무너뜨린 요리를 할 생각. PM 06:50
날씨가 좋지만, 그림의 떡이구나. 모든 여행은 마음의 여행이거늘. 나는 창밖의 하늘만 바라보며 침을 흘리고 있네. 흠 PM 02:24
이도 저도 아니면 그(것)이라도? PM 02:23
모처럼인데, 한 줄 더 쓰자. AM 05:13
모처럼 미투딩. 한동안 바쁘게 보낸 내 모습은 꽤나 늙어버렸나. AM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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