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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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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Feb 2011
여긴 익숙하지가 않아요. 저는 그냥 트위터에 전념하겠어요. 헷 AM 02:46
4
Feb 2011
구제역에 관한 책을 만드는 중입니다. 오늘까지 수집한 자료에 의하면 2011년 이후 이번이 6번째 구제역이더군요. 그 중 가장 최악의 사태인겁니다. AM 04:02
3
Feb 2011
또 다시 일년이 지났네. 이 곳은 이렇게 내 어린 말들이 담겨진 곳이 되어가는구나. PM 10:43
29
May 2010
뉴욕에서 이지별씨가 버블 프로젝트라고해서 광고판에 말풍선을 붙이고 자기가 하고싶은말을 적는 작업을 했었어요 그게 생각나서 저도 그 웃는얼굴 뒤에 말풍선하나 얹어볼까하는 생각했었는데 ilikeseoul이 더 재밌게 풀어낸거 같아요 AM 12:36
28
May 2010
시간을 담아두는 거 불가능해도 기억을 담아둘 순 있으니. 모든 것엔 기억이 담겨있고 사람도 사물도 공간도. 그래서 쉽게 버리지 말고 쉽게 부수지도 말아야하는데. 그러나 버리는 건 너무 쉽고 부수는 것도 너무 쉽다. 그냥 한방이면 된다. 펑. PM 01:33
대형마트가 소형마트를 다 죽인다고 하지만, 소비자의 한사람으로서 싸게 편리하게 많이 구매할 수 있으니 대형마트를 선호할 수 밖에.. 그런데 그렇게 많은 물건으로 가득찬 마트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들을 모두 다 내다버린다면! 이건 비단 미국만의 문제가 아닐 것이다. AM 12:01
27
May 2010
DIVE!쓰레기통으로 다이빙하는 이들. 대형마트에서 유효기간에 맞춰 버린 음식들을 먹고 또 먹어도 남아돈다. 그래서 이들 여러 대형마트를 상대로 음식물을 버리지 말고 나눠주라고 요청하지만 그들의 대답은 묵묵부답. 그래서 직접 자선단체에 나눠주기로 한다. PM 11:56
<김영하의 책 읽는 시간> 팟캐스트 열두 번째 에피소드 이 분 때문에 미투 다시 시작합니다. 일년 가까이 버려두었군요. 이 곳. 세월 정말 빠릅니다. PM 11:05
20
Sep 2009
염소 안녕 AM 12:17
19
Sep 2009
자 이렇게 다시 AM 02:23
17
Sep 2009
흑마늘의 효과라고나 할까 AM 10:20
15
Sep 2009
내일 아침 11시 55분 씨너스 단성사에서 드림업 보실분? AM 11:48
14
Sep 2009
1
Sep 2009
밥을 너무 빨리 먹지말자 AM 11:02
29
Aug 2009
근데 맥은 새로고침 단축키가 뭐죠? AM 01:51
맥은 처음이라 익숙치못해서 이리저리 눌러보는 중 … AM 01:31
30
Jun 2009
액티브엑스 만드는 거 어렵나요?? AM 10:37
28
Jun 2009
더운거 정말 잘 참는데.. 근데 정말 덥다. AM 01:08
6
May 2009
요즘 계속이래 PM 11:45
30
Apr 2009
힘들잖아 PM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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