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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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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3,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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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우수)고객의 문의에 길고 긴 답장을 보냈다. 워드에 붙여보니 2장이 조금 넘는다. 나의 고객문의 답장은 항상 길다. 장황한건 인정하지만 진심만은 전달됐으면. PM 05:01
언제쯤 내 벗은 몸에 만족할 수 있을까 ㅜㅜ PM 02:18
퇴근하는길에2. 분당수서간도로 장지동 출구쪽에서 아주 오래된 아토스가 폭스바겐 엉덩이를 뽀뽀한 사건을 봤다. 아.. 슬프다 ㅜㅜ AM 01:35
퇴근하는길에1. 분당수서간도로 입구 교차로쪽 가운데 차선에 쭈그려 앉아있는 취객발견, 하마터면 칠뻔했잖아ㅜㅜ 급놀라서 119신고했더니 이미 출동했다고. 그래서 그냥 왔는데 119대원 출동할때까지 비상등 키고 기다릴걸 그랬다는 생각이 ㅜㅜ 아직도 가슴이 벌렁벌렁 AM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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