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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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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7, 2010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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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10
if you want me 요즈음 문득 ONCE를 다시 보고 싶어졌다. PM 09:45
징크스 : 자켓을 입거나 힐을 신고 출근하는 날에는 야근을 한다. PM 08:10
업무가 오버로드될 때 가장 안좋은 점은 (당연하지만) 완성도를 보장할 수 없다는 것. 더 안좋은 것은 완성도는 되물림 된다는 것. 프로젝트가 끝난 뒤에도 유지보수, 운영, 추가개편 등의 이슈가 있을 때 불완전함은 더욱 부각되고 배가된다. PM 05:55
알겠어! 알겠다구! 이제 연휴는 끝이고, 연이슈 시작이야! 안 헷갈릴게! 그만 어필해! 업무색히! AM 11:35
선 잠, 흐린 날씨, 수수숙 빠져나가는 잔고알림 문자.. 온 우주가 월요일이라고 말해주고 있다 -_- AM 09:07
다들 잠이 와? AM 02:50
어머나. 혹시나 했는데, 플라시보 내한 공연 예매했었네? 하하하.. 음. 10월 공연만 3개. GMF는 어쩌지? 일본 여행도 가야되는데. 음. AM 12:46
신한은행 홈페이지가 '아주 쉽게' 개편됐다고 광고하길래 들어가봤더니, 개뿔. 예전부터 금융사 홈페이지 리뉴얼 프로젝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 많았는데.. 어려워서 재미있을 것 같아. (낼 출근에 이미 적응하고 있다 -_-) AM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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