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리 캐릭터 베스트 30 오후 9시 44분
이거 좋다. 소장하고픈 앨범 오전 1시 22분
?y road 오후 2시 37분
?버스가 과속딱지떼는동안 라디오에선 컨트리로드가 나오고있다. take me. home countr 오후 2시 37분
증기안에 갇혔다 오전 8시 43분
일어나는데 무릎에서 크리티컬 콤보로 소리가 났다. 오전 2시 54분
4월까지의 팝스타 내한공연 오후 12시 20분
날이 흐리더니 기어이 눈이온다. 오후 4시 29분
왠 백설기 오전 10시 21분
한번 찍어주니까 자꾸 찍어달란다 오후 1시 52분
신년맞이 청소. 락스가 없어 샴푸로 청소를 했더니 손에서 샴푸냄새가… 오후 2시 35분
이불을 같이 털 사람이 있는 것은 좋다. 오후 12시 8분
평균적으로 상대방이 문자 발송 20분 후 나에게 문자가 도착한다. 그런데 자꾸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오네… 궁금증은 커져가지만 차마 물어볼 수 없어서 그냥 답장을 안하고 있다. 오전 1시 12분
이소라의 Track9 오후 12시 13분
눈난리 오전 11시 1분
기나긴 밤 오전 9시 53분
MBC 일산드라마센터 오후 3시 46분
연말은 평소에 생각나지 않던 사람도 생각난다. 오후 11시 40분
습하다 오후 9시 11분
오랜만에 만난 동생은 여전하다 오후 9시 29분
쫓고 때리고 도망가고. 꿈을 꾸는동안 긴장해서 그런지 잠을 잔거 같지않다. 오전 10시 0분
쫓고 떼리고 도망가고. 꿈을꾸는동안 내내 긴장했다 오전 9시 56분
반야님은 2008년 3월 9일부터 28명과 510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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