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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2
Nov 2011
너무 차가워 뜨겁게 느끼고, 너무 뜨거워 차갑게 느껴 PM 11:11
21
Jun 2011
...
20
Jun 2011
3
Jun 2011
2
Jun 2011
문명 붕괴의 패턴, 인간 DNA에 새겨진 본능(無가 아니다) 진화와 제 3의 뇌 통찰, 5개의 장벽 슈퍼밈, 지식과 믿음 사이의 균형, '어느 것'이 최선인가? 라는 사고보단 '무엇'이 최선인가 PM 10:21
1
Jun 2011
book
Watchman's Rattle. PM 07:00
15
May 2011
26
Apr 2011
28
Dec 2010
변덕스러운 날씨. 해가 떴다가 비가왔다가 눈이왔다가 이젠 눈보라. PM 01:08
24
Dec 2010
세면대 배수구가 삭아서 다 부서져버렸다. 집에 있는동안 커텐달고 세탁기 호스 달고 장판붙이고 집치우고 현관문도 헐렁거린다. 배수구도 사서 달아봐야겠다. PM 09:41
19
Dec 2010
요즘 내꿈에 자주 출연하시는 그대는 누구신지. AM 01:09
10
Dec 2010
꿈 속에서 누군가가 울고 있었다. 분명 T가 울고 있었지만 나는 그 모습에서 C가 겹쳐져 보였던 것은 왜일까? AM 11:27
24
Oct 2010
하나님의 교회라는 것을 처음 알았다. 사람들은 이단이니 아니니 말이 많지만 그거보다 충격적인건 월간중앙을 들고다니며 이단이면 잡지에 실렸겠냐며 설득시키려는 아줌마 -.- PM 11:22
5
Oct 2010
금목서 PM 01:40
27
Sep 2010
빈랑 PM 03:29
24
Sep 2010
존 레전드 유튜브 생중계. 화질갠춘. 좋다- PM 12:46
21
Sep 2010
오랜만에 본 반딧불이가 반가운날 PM 07:14
9
Sep 2010
우체국 아저씨는 안오고, 외할머니는 심심하고 PM 01:20
어제 늦게들어왔더니 외할머니가 서울간나다됐다고 그러신다 AM 11:11
8
Sep 2010
저주받은(?) 0.5인분은 오늘도 본전을 뽑지못했다. PM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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