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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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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친구들이 그립고 보고싶다.. 작년에도 서로 시간이 맞지 않고 바빠서 못만났는데.. 지금 친구가 필요하다..하이고.. 11/02/16 18:32pm
오늘날씨대박좋네요ㅋ제가좋아하는날씨임 10/09/23 14:51pm
어떤이야기를 할까 이것저것 뒤적거리다보면 나는 참 할말없는사람이었나 싶다. 10/09/12 23:1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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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 않아! ㅇㅇ! 10/05/23 01:1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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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크리스마스♥ 09/12/25 20:29pm
저는 엠버ㅎㅎ 09/09/09 23:49pm
비 온다. 09/06/20 03:33am
아 입춘. 09/02/04 06:15am
움직이려(고 하)면 돈이 든다. 08/12/30 23:34pm
곁에 있어도 힘들고 곁에 없어도 힘들고.. 08/12/30 16:31pm
어젯 밤, 정말 오랜만에 무척이나 많은 별들이 하늘을 수놓았다. 08/11/20 12:14pm
여행을 가지 않으면 안 될 것만 같은 날씨 08/10/01 14:05pm
맨날 덥다니 08/09/16 10:34am
다들 즐겁고 행복한 명절 되셔요!!! 08/09/12 17:23pm
아 역시 할일을 제껴두고 놀았더니…ㅠ_ㅠ 08/06/23 01:24am
보고싶은 사람을 볼 수 없는것이라는 것을 알았다.왠지 멀리서 나에게 엄청난 진리와 거의 같은 급으로 다가오던 죽음. 할머니의 유품을 보면 그냥 보고싶고 할머니랑 테레비보고 온천가고싶고 그리고 할머니의 외로움이 이젠 그렇게 고여서 평생 풀어지지않을것을 생각하니 가슴이 퍽 08/06/09 18:08pm
배가 고프다 무엇보다 12시 이후의 배고픔은 쓰라리다 08/05/03 01:02am
비행기 타고 가다 멋진 하늘을 보자마자 네 생각이 났고, 맛있는 걸 먹을때면 너한테 싸다주려고 했고, 어딜 가든 예쁜 걸 발견하면 항상 두 개를 샀고, 네 발소리에 온 신경이 곤두섰고, 밤에 잠들기 전부터 아침에 일어날 때까지 꿈 속에서도 온통 너뿐이었어. 08/04/17 00:0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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