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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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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Jun 2010
26
Apr 2010
비가 내려서 아이비 화분을 내놓았다.색이 선명해진다.내 마음의 색도 환해지고 선명해졌으면 ….내일 엽이가 훈련소에 들어갈 예정이다.비가 내리네 ..꽃비가 내리고 있다. PM 03:08
9
Apr 2010
1
Mar 2009
뭐가 많이 바뀌었어…. PM 08:42
31
Dec 2008
2008 12 31 4.32 PM 04:32
16
Dec 2008
세월은 가고 …그려 흘러야 한다. PM 03:33
21
Nov 2008
점심도 같이 먹고 맥주든 소주든 아니면 와인 한잔… 다 보고 싶은 욕심꾸러기 훈카!!! PM 05:33
11
Nov 2008
보고싶은 당신들을 그리워하고만 있네요.만날 날을 만들어서 가야겠어요.~~` AM 10:40
23
Oct 2008
와우 오랫만이네….미투 친구들 안녕? AM 11:19
29
Sep 2008
프리 창의 서밋이 끝나고 내년을 다시 기다린다.모두에게 어떤 의미였을까? PM 05:50
....
23
Sep 2008
단순하고 소박하게 살고 상대의 삶을 빛나게 하는 삶을 살고 PM 02:59
18
Sep 2008
세월은 가는구나… PM 01:28
1
Sep 2008
내일 수료식 긴장하고 설레일텐데…뿡이는 돌아왔나? PM 05:33
19
Aug 2008
생활비를 버는 방법은 배웠지만 어떻게 살것인가는 잊어버렸고 인생을 사는 시간은 늘어났지만 시간속에 삶의 의미를 넣는 법은 상실했다.달에 갔다왔지만 길을 건너가 이웃을 만나기는 더 힘들어졌다…서두르는것을 배웠지만 기다리는 법을 배우지 못했다…집은 커졌지만 가족은? PM 03:42
4
Aug 2008
매그넘을 봤다.그넘 사진전은 슬프다. PM 10:08
1
Aug 2008
하자에 다녀왔다 조금 일찍 가서 인사할려 했는데…사랑스런 하자 식구들. PM 12:04
18
Jul 2008
정이 흠뻑 흠뻑 들었다.하자와…10대들… 다 기억할 수는 없다.필요할 땐 한다.감사하고 행복한 기억들.지금 이순간을 사아아아안다. AM 01:33
15
Jul 2008
주체 할 수 없는 이 슬픔은…가슴이 왜 이리 아프지… PM 11:57
13
Jul 2008
훈카! PM 03:01
26
Jun 2008
조용 조용 ….바람처럼….서운함도….고마움도….이제 그만. AM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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