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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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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a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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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큐브에 글래드뉴스가 들어왔구나>.< 조으다! PM 10:14
4
Mar 2012
지민이가 살리네!! PM 07:28
2
Ma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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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베이커리 캬라멜타르트. 요즘 연휴는 녹사평아님 한남동! PM 01:06
31
Jan 2012
고급화하면서 화려하게 리뉴얼했던 포숑이 철수하는구나. 아예 없어지는건가 예전처럼 동네빵집 스타일을 유지하려나. PM 08:49
17
Dec 2011
어제 캣츠봤는데 진짜 재미없고 노래 잘하는 사람 두어명…오리지날도 이런가? AM 08:39
6
Dec 2011
브레킹던 진짜ㅋㅋㅋㅋㅋㅋ PM 10:50
5
Dec 2011
어디 조용하고 구석진데 들어가서 그림만 그리면서 살고싶네. AM 02:01
20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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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디에 밀피유. 크루아상. 둘 다 평범. 올리브 크루아상을 먹어볼껄 그랬네. PM 04:36
18
Nov 2011
으아 비오는데 지각에 아슬아슬한 시간에 출발해버렸네. AM 08:31
16
Nov 2011
에릭케제르에 내가 좋아하던 미퀴와 티그레가 단종. 에끌레어도 맛이 변하고. 그나마 발효빵이 맛나서 계속 가고있긴한데..내가 좋아하는 토마토 치아바타는 크기가 점점 줄어들어서 이걸 3900원주고 살순없어!!라는 지경. PM 08:27
15
Nov 2011
미투는 이제 걍 눈팅. 뭔가 끼어들수가 없어. PM 08:20
11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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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요즘 잘 타서 마시고 있는 핫초코. 다크초코라 진하게 타마셔도쌉싸름하고 아주 좋다. 감사합니다. AM 08:38
10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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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타고 팔에 멍들었다. 너무 무서워. 다신 타지않을테야ㅠㅠ PM 10:59
22
Sep 2011
눈앞이 캄캄. AM 01:17
18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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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젤리나 마롱크림. 그냥 퍼 먹어도 될만큼 리치하지만 깔끔한 맛이 ㅠ_ㅠb 츠바언니 고마워! PM 12:14
13
Sep 2011
어제 선물용 사과박스 택시타는 곳까지 잠깐 들었다고 근육통이ㅠㅠ아..팔이랑 갈비뼈쪽이랑 날개뼈쪽 기타등등 PM 11:13
9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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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뻐라하는 동생이 쇼핑몰을 오픈했다! 고생하는거 옆에서 봐오고 해서 마냥 잘됬음 좋겠는 마음. JOHO PM 07:44
19
Aug 2011
'당신이 어떤 사람을 미워한다면 그 사람 안에 있는 당신의 한 부분을 미워하는 것이다. 우리 자신 안에 있는 것이 아니면 그것이 우리를 불편하게 하지 않는다.' PM 07:39
13
Aug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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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 초코타르트으~~비쥬얼神ㅋ PM 01:19
7
Aug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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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뭔가 애잔하다…. PM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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