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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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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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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들 조용하다고 누가 그랬니 17 hours ago
26
May 2012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부르지 못하고, 를 쇼라고 부르지 못하다니! AM 10:52
25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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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 너무 죠아죠아죠아 PM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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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잉 마디쪄 PM 10:11
24
May 2012
아무리 애가 똥을 쌌다고 해도 그렇지 공중화장실 세면대에서 애를 씻기는 건;; 물수건으로 일단 처리하고 집에 가서 해도 될텐데 PM 06:25
눈꽃빙수가 생각나니 나비님이 계속 떠올라 PM 02:32
23
May 2012
승기 보다 은시경 보다 고개를 돌려 옆을 보니 PM 11:03
은시경 살려내 PM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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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손님 들끓는 맛집이라지만 좀 친절했으면 좋겠어 PM 05:42
22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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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턱.별.시는 역시 달라요 PM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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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어제 미술시간 PM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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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너무 어렵게 살지 말자 PM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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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불고기 땡기는 날씨네 PM 01:11
21
May 2012
오늘이 없으면 내일도 없다. AM 12:31
18
May 2012
힌솥 도련님 세트가 먹고 싶은 날씨네 PM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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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코 성형은 물론 심지어 성전환 수술까지 공짜. 입원 환자의 식비까지도 정부가 내주는 데다 의료보험도 안 내는 외국인마저 같은 혜택을 주다 보니 중병에 걸린 외국 환자가 수술원정을 오는 사례가 생길 정도. 전체 공공지출의 66%를 사회보장, 교육, 의료가 차지 AM 08:42
17
May 2012
“그래서 인연을 끊었어요” PM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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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아침 운동 다닐 사람 한명만 있어도 AM 11:40
16
May 2012
요가복 입고 지나다닐 때마다 흘끔흘끔 훑어보던 할아버지들, 이해하기로 했다 PM 07:59
15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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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가 그렇게 예쁜 앤 줄 몰랐어요” PM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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