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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 탄 삐삐네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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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Oct
2007
비상! 엄니가 대상포진 걸렸어요.
AM 11:05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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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1
Oct
2007
좋은 커피숍의 조건:커피맛, 편한 의자, 귀를 긁지 않는 소리들, 넓은 테이블, 손님은 드문드문 있을 것… 망원동, 합정동 쪽에 어디 있을까?
AM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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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
Oct
2007
아침부터 생선을 구워 먹었더니, 방안에 냄새가 가득~ 미끄덩한 고등어 만질 때 얼굴이 찡그려지는 것이, 살림에 익숙지 않다는 증거겠지 뭐.
AM 10:31
고등어
자반
맛있어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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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9
Oct
2007
가을이 성큼! 아침에 한강변을 걸으며 생각했죠. '한강은 나한테 호강이야! 고마워하며 살자!'
AM 09:53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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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
Sep
2007
2년 동안 해온 일이 드뎌 끝이 보입니다요. 아….에효….#$^%^&$#
AM 11:33
밤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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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8
Aug
2007
소요 님 표 대안생리대 사용 중. 느낌이 좋아요~ 왠지 아픔도 덜해진 듯 ㅋㅋ
PM 03:02
부지런해야
잘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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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4
Aug
2007
오늘 저녁은 뭘 해 먹을까?
PM 05:32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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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2
Aug
2007
오랜만에 왔더만 로긴도 잘 안 되는군…
AM 09:03
미안
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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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8
Aug
2007
배고프면 먹고, 졸리면 자고, 그게 내 인생이닷!
AM 10:32
내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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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31
Jul
2007
인터넷 개통되니, 이제야 삼실 같군. 놀 수도 있고 ㅋㅋ
AM 11:20
잘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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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7
Jul
2007
이사 D-1. 두두둥~
PM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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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5
Jul
2007
책상이랑 의자, 질렀다.
PM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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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9
Jul
2007
11시 11분, 비 내리는 모양 ////
AM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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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가 와서, 종이도 물을 먹어 흐물~흐물~
AM 11:11
비
오는데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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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8
Jul
2007
진통제 안 먹고 생리통을 참는 건 미련한 짓일까?
AM 09:44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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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3
Jul
2007
“화초에 오줌 싸는 놈은 미친개다. 미친개는 몽둥이로.” 출근길에 본 경고문. 음하하
AM 10:20
화단이
예쁘더만
얼마나
속상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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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2
Jul
2007
밥집이 닭갈비집으로 바뀌어서, 할 수 없이 소주를 곁들였다. 음주 교정이 시작된다. 흠~
PM 08:47
랄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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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1
Jul
2007
하루에 8시간만 '일'을 하고 그 나머지는 '나'를 위해 쓴다면 얼마나 좋을까!
AM 09:31
언감생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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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9
Jul
2007
할 일은 많은데 아침부터 졸려~
AM 09:26
이번주가
피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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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4
Jul
2007
사무실 결정! 나, 잘한 거야?
AM 10:26
망원동으로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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