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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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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Feb 2012
올해들어 아직 도서관에 한 번도 못 다녀왔다. 추위로 인해 집 안에만 틀어박혀서 그런가… 그나마 사 두고 아직 못 읽은 책들과, 잡지가 좀 있어서. AM 09:08
6
Feb 2012
한국정보과학회 정회원이긴 한데. 이젠 그 의미가 없긴 하다. 그래서 이번에 탈회를 할까 말까 고민… 년 6만원 회비가 의미없는것 같기도 하고… PM 05:45
이번 달 부터 유니세프 정기후원 시작. 월 30,000원. PM 03:33
제닥생협에서 다시 전체메일이 왔다. 예정했던 대의원 111명에서 모자라서 다시금 퀴즈를 받는다고… 어쨌든… 이제 퀴즈를 풀어서 대의원 신청까지 했다. 활동은 전무하지만 그래도 심정적으로 지지하는 거라서… PM 02:11
일단 추위부터 해결하고 더위를 팔자… AM 09:00
2
Feb 2012
본격 순 한글이 객지도 아닌 한국에서 고생하는군. 한, 나라, 새, 누리. 왜 좋은 말을 나쁘게 만들지… PM 03:04
1
Feb 2012
[나와 어울리는 초능력] ㅇㅅㅊ님과 어울리는 초능력은 (염풍력)이며, 이 능력은 (바람과 공기를 조정하는 능력) 입니다. - http://bit.ly/yOCjZh PM 12:45
[나와 어울리는 초능력] 바라기님과 어울리는 초능력은 (변형능력)이며, 이 능력은 (물체를 원하는 형태로 탈바꿈 시킬 수 있는 능력) 입니다. - http://bit.ly/yOCjZh PM 12:45
31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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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출판도시에 폭설 내리는 중 PM 03:16
27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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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ㅏ. 45페이지는… PM 05:22
26
Jan 2012
이번 설날에 만난 대부분의 친지들이 공짜 스마트폰 쓴다고 좋아했다. 뭐 다들 2년~3년 약정기간 그대로 쓸테니… 할부원금에 대한 진실을 말하지는 않았다. PM 05:31
2012-12-31 04:00 지상파 아날로그 방송 종료. 헌데 아직도 지상파 디지털을 그냥 보려면 아직 가청지역을 따져야 한다. 케이블, 위성, IPTV를 거치지 않고 직접 볼 수 있는 시설확충이 시급하다. 그나마 내가 사는곳 공청시설은 지역 케이블이랑 결탁중… PM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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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집 앞. 아침 AM 07:49
25
Jan 2012
솔직히 혈액형이 성격을 결정한다는 건 믿지 않는다. 하지만. 남들 만나서 혈액형 얘기가 나오면 A 형같은 B 형이라 드립을 친다. 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과학적으로 말이 안된다는건 다 알고 있으나… 다만… 그 순간의 원활한 대화를 위해서 맞장구 칠 뿐이다. PM 03:36
제닥 조합원임에도 불구하고… 이태껏 제닥 행사에 참여하지 못했다… 그래서… 이번 대의원 선출 퀴즈는 차마 시작 못 할것 같다. 50점을 넘든 못 넘든간에… 50점을 넘어도 참여를 잘 못할것이 분명하니… PM 03:16
24
Jan 2012
순회공연 마치고 집… 역시나 명절에는 이리저리 돌아다니느라 쉬질 못해… 이번에도 운전 거리는 약 800km PM 09:00
20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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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사무실 내 자리. 뭐 그냥 그렇다. AM 09:01
19
Jan 2012
흔한 자기개발서 says…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 질 것이다… 긍정적인 사고로 진취적으로… I say 이루어지긴 개뿔… 이게 다… 회사 사장 좋으라는 소리… / 뭐 그래도 1%의 사람들은 이루어지긴 하니까… AM 10:04
나도 학생이고만 싶군… 요즘은 학생이 되려고 해도 학비에 해당하는 금액과 내가 그동안 벌어들이는 기회비용을 생각하면… 절대 못하는… (근데 이 병도 고질병인지 1년에 한번씩은 꼭 드는…) AM 09:01
18
Jan 2012
연말정산 프린트… 올해는 64bit용으로도 개발이 되었는지 별 다른 오류를 뱉어내지 않는군… PM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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