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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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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7
4월 중순 이래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고 있다. 하지만 지금 당장 답글을 달기가 어려운 댓글에 대해서는 답글을 나중에 다는게 나을것 같기도 하다. 그런 댓글에는 답글로 양해를 구해야 할듯 하다……. PM 11:27
전인권의 목소리가 울려퍼지는 들국화 라이브 mp3를 저음 가득히 키워놓고 듣는다. 그때의 전인권과 지금의 전인권. 조금 안구에 습기가 돈다…… PM 11:18
“나와 비슷한 시기에 가입한 사람들을 만나고 친구도 맺어 보세요.” 라고 되어있는데 나와 비슷한 시기에 가입한사람을 정말로 한번에 보고 싶은 심정이 든다. 지금까지 남아계신분이 제법 계시겠지만.. PM 03:02
간만에 푸른리더엘 들어갔다. 미투친구분이 늘어나는데 비해 업데이트도 안되고 관리-미투데이연동을 통해 업데이트를 시도해도 되지 않는다. 초기화를 위해 구독채널을 삭제하다보니 애나님것만 지워지지 않는다. 초기화가 필요한건지 아님 무언가 기능이 빠진건지 모르겠다. PM 03:01
댓글을 달다보면 내가 맞게 댓글을 달고있는가 고민되어서 쓰던것을 다시 백스페이스로 취소하는 경우가 있다. 특히나 미투데이에서처럼 수정이나 삭제가 되지 않는곳에서는 더더욱. 댓글이 오히려 상처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점점 가벼운 댓글이 우세인듯 하기도 하다. PM 12:57
월요일 아침. 가을냄새 물씬나는 아침이다. 아직 낙엽떨어지는 날씨는 아니지만. 그래도. AM 08:36
반신욕하니까 생각나는 옛날 풍경. 세숫대야에 따뜻한 물 하나 받아서 발을 담그고 앉아서 있던 어린시절이 떠오른다. 반신욕이란 말 자체가 없었던 그때가…. AM 12:26
나는 태그를 웬만하면 썼던 태그로 묶는다. 원래 태그의 목적이 그러하기에 하나는 원래 태그로 묶고 두번째 이하의 태그는 미투데이에서 흔하게 사용하는 용도로 사용한다. 그래서 내 태그는 그냥 혹은 구냥이 제일 많다… ^^ AM 12:14
이젠 가을냄새 가득한 계절 시월이다. AM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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