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푸른리더엘 들어갔다. 미투친구분이 늘어나는데 비해 업데이트도 안되고 관리-미투데이연동을 통해 업데이트를 시도해도 되지 않는다. 초기화를 위해 구독채널을 삭제하다보니 애나님것만 지워지지 않는다. 초기화가 필요한건지 아님 무언가 기능이 빠진건지 모르겠다.
PM 03:01
댓글을 달다보면 내가 맞게 댓글을 달고있는가 고민되어서 쓰던것을 다시 백스페이스로 취소하는 경우가 있다. 특히나 미투데이에서처럼 수정이나 삭제가 되지 않는곳에서는 더더욱. 댓글이 오히려 상처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점점 가벼운 댓글이 우세인듯 하기도 하다.
PM 1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