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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지와 하수빈이 서로 경쟁할 즈음에 난 하이틴이었다. 예전에 김희선을 보면서 나보다 어린 연예인이 데뷔했구나 싶을때가 엇그제 같은데 보아가 나왔고. 이젠 원더걸스를 보면서 10년만 더 있으면 지원이 또래의 친구들이 나오겠지 하는 생각이 든다.
오후 11시 34분 (Seoul)
격세지감 2007best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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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에 퍼블리싱 하고나면 결코 주워담을 수 없다. 어느 봇이든간에 돌고 있기 때문에 어디에선가 그 글이 튀어나온다. 알고 있음에도 조금이니까 괜챦겠지 마음먹었던것이 컸던듯 하다. 미투데이에도 robots.txt 설정을 개별적으로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든다.
오후 9시 27분 (Seoul)
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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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전화번호나 기타 연락처를 미투데이에 올려두지 마세요. 저는 반나절정도 태그로 올려두었다가 크롤링 되어서 구글링되네요. 이럴때 어떻게 해결해야 좋을까요?
오후 9시 12분 (Seoul)
태그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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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늦은 이유 : 다른게 아니라 지원이 어린이집 알림장에 간만에 글을 끄적이느라고 시계를 못 봤다. 집에서 TV 안보기 실천중이라고 한마디 써 두긴 했는데…..
오후 8시 2분 (Seoul)
지원이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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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 순위를 주기적으로 올리는 긍정적인 이유 : 닉네임이 아닌 아이디를 타이핑하여 링크를 걸게 되므로 아이디를 외울 수 있다.
오후 7시 56분 (Seoul)
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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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지지자 : Shain, 후추, 은별, 별이, 레테, 기나, jeonee, 오랜친구, 만박, noi.r : 호칭생략 이상 열 분이시다.
오후 7시 55분 (Seoul)
낙장불입 지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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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리뷰 당첨때문에 어쨌든 11월 4일까지는 미투데이 리뷰라는 숙제를 하나 가지게 생겼다. 어떤 방식으로 도입부를 쓰는게 좋을까….
오후 7시 48분 (Seoul)
미투데이 렛츠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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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신청해둔 미투데이 렛츠리뷰에 당첨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신청자수가 적어서 신청한 모든분에게 다 당첨이 된듯 하다.
오후 7시 28분 (Seoul)
미투데이 이글루스 렛츠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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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출발해서 버스 이리저리 갈아타다가 택시를 잡아탔는데 기사아저씨가 말을 제대로 못 알아들어서 엉뚱한곳에 내려줘서 결국 30초 지각했다.
오전 9시 7분 (Seoul)
태그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