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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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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블로고스피어에 관심이 사라지게 된 게.. 메타블로그에 피딩을 중단한 작년 초. 그때쯤 되었으리라. 블로그 매너리즘과, 블로고스피어 자체의 한계와. 내 개인적 업무량. 뭐 그런것들이. 나를. 이런 마이크로 블로그에 한 줄씩 끄적이는 나로. 바꾸게 되었으리라. PM 11:55
간만에 글 폭주중. PM 11:52
스케줄이 꽤 밀렸다. 밀리니까 슬슬 위에서 압박이 들어오고. 아래서도. 빨리 안쳐준다고. 이래저래 신경이 쓰인다. 추석 전까지 강좌 네개를 마무리지어야 되는데………. 언제쯤 html, css, js, flash, action, activex를 끝낼까나… PM 11:48
마스크. 1994. 대한극장. 아마도. 스터디하던. 동기넘들과 같이 보러 갔던 것 같다. 학교와 영화관이 가까워서. 개봉작을 많이 챙겨볼 수 있었던 환경이었지만. 실제로는 1학년때 두세편밖에 관람하질 못했었다. PM 11:39
1997년 IMF 시절에. 구독했던 신문이 경향신문이었다. 역시나. 경향은 IMF때. 사정상 구독을 끊는다고 하니. 바로 끊어주어서. 꽤 신선하였다. 2007년 12월. 이 집으로 이사왔을때 한달이 넘게 신문사절에도 치근대던 조선일보와는 달리… PM 11:21
1993년. 재수생. 바라기. TV저널. 사은품 받으러. 충정로 가다. 비록. 그 사은품을. 사용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그때. 기자님. 몇 분. 얼핏. 뵈었으리라. 그리고. 시사저널. 길거리. 그리고 시사인. 시사인을. 처음부터. 구독하지는 못했지만. 그냥. PM 11:18
사무실에서 길 하나만 건너면 영화관인데. 9월에 개봉하는 영화는. 봐줄까 말까… 아직. 일정때문에. 보기가 어려울 것 같기는 하지만….. PM 10:58
가루님이 오늘의 123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개를 선물받았습니다. PM 10:58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심폐소생술에 대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다룬다. 언젠가 어디에선가 마주치는 위급상황을. 무의식적에라도 극복할 수 있게 열심히 외워두자. PM 09:55
오늘은 일이 진행되지 않아 빨리 집에 들어왔다. 치킨이 땡겨서. 급하게 주문 넣어둔 뒤. 타이핑중이다. 어쨌든. 비오는 밤에. 운전하기는. 너무 싫다. PM 08:33
한국블로그산업협회 란 곳이 어떤곳인지 금시초문이다. 그쪽에서 배포하는 가이드북은. 입문자용이라. 나로서는 “이게 뭥미” 라는 말 밖에 나오지 않지만. 그리고 시기적으로도 다소 뒷북이지만. 그래도. 모르는 사람에게는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PM 03:11
오늘은 사무실 구성원의 절반이 지각을 했다. 합정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를 평소대로 탄 사람들은 대부분. 지각을 면치 못했으니까… 거기에 추가적으로 늦은 사람은… 꽤 늦었을테고.. AM 10:11
꽤 많이 내리는 비에. 차는. 자연스럽게. 거북이가 된다. AM 08:31
구월이라 그런지 듣는 음악이 차분해진다. AM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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