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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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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9
그리고 나는 내 명함을 걸(어두)고 미투데이를 한다. 비록 미투친구에게만 공개이긴 하지만… PM 10:20
미투친구분들 중 명함이 올라가있는 경우는 몇 분 없다. 아마도… 온라인상의 익명성에 기대어 생활하기 때문에 명함이 올라오지 않는 경우와… 학생신분이라 명함이 아직 없는 분이 많아서 일것 같다. 더우기 비정규직과 미취업 혹은 퇴사와 이직의 중간에 있는 분들도 그렇고… PM 10:17
IE8 RC1기준으로 IE6에서도 보이는 자바스크립트와 플래시 범벅으로 거기에 MS 전용 미디어플레이어 함수로 도배하는… FF는 겨우 XML DOM 만 겨우 맞춰 작업하는… 엉터리 웹 개발자. PM 09:52
명색이 다*원에서 강좌개발하고 있으면서… 영어는 못하더라도 일본어는 제대로 배우고 가고 싶다… PM 08:35
아직 미투데이에서 알게 된 분들의 블로그를 집중적으로 다니질 않고 있다… 내 자신이 두 개나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에 글을 잘 올리지 않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PM 08:21
내가 새내기 새로 배움터에 갔을 때는 대한민국에 web 브라우저도 보급되지 않았을 뿐더러 2400 bps PC 통신이 최첨단이었을 뿐이고… 지금 다시 학교에 들어갈 수도 없을 뿐이고… 네이버스럽긴 하지만 미투데이 노트와 USB를 받고싶을 뿐이고… PM 05:56
내가 세벌식을 못 썼던 이유가… SI 같은 직종에서는 고정된 키보드를 사용하지 못 할 경우에 대해 고민하다가 였드랬다. 뭐 SI 근처에도 가질 않고 있어서 이젠 세벌식을 연습해도 되겠지만… 그래도 사무실에서만 연습해야 하기 때문에 더더욱 힘겨울것 같다. PM 05:43
일단 친구들은의 글을 예전처럼으로 바꾸어보았으니 이젠 놓치는 글이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하다. 하루에 많은 글을 올리는 미투친구들의 글은 꽤 많이 놓치는 경향이 있었기에… 대신 소량의 글을 올리는 미투친구의 글은 한참을 페이지 이동해야 볼 수 있을거 같기도 하고 PM 05:15
학부 1학년때 세벌식 키보드를 쓰려 노력을 했었지만… 결국 두벌식으로 고정되었다. 다시금 세벌식으로 연습은 하고 싶다. PM 12:36
立春大吉 AM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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