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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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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Apr 2011

가끔 xx맘, yy맘 님들을 본다. 이런 온라인 공간에서도 누구엄마의 틀 안에서 사는것… 보다는 자신의 정체성-아이덴티티-를 나타내는건 어떨까 생각이 들지만… 또 그것도 개인의 선택이라서… PM 02:27

If you want to talk to 바라기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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