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혹 D-808
이영훈. 1960.03.06-2008.02.14. 오늘이 다 지나기전에 기억하자.
아이가 다니는 반은 작년 11월 11일을 기준으로 해당 초코막대과자가 보이면 바로 압수라는 강경책을 취한 적이 있었다. 그리고 오늘은 6학년 졸업식이라… 원천봉쇄되었고… 걍
새누리당. 공식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미투데이에서까지 그 로고를 보고 싶지는 않는다. 일단 그 계정에 대해 글 차단을 하긴 했지만… 자꾸만 새누리탕이나 새머리당이 생각나는건...
작년에 이미 샌디 2500에 16GB, 라데온 6870으로 올려두었으니… 이제 디2 싱글로 다시 하면서 기다리는 중… 그냥그냥그냥
남은 토큰을 네이버 뮤직이라든지 아니면 nhn계열사의 상품권이라든지… 아니면… 해피빈에 기부라든지… 하는 방법으로 떨어내면 어떨까 하는 생각 가득… 애물단지 토큰 (2)
아주 오래전… (주)미투데이의 유일한 수익사업을 위해 토큰을 구매했었다. 물론 그 이후에 여러 이벤트성으로 토큰 인플레가 되었다지만… 스마트폰 보급으로 인해 토큰 사용이 격감하여 토큰을 새로 구매할 수 없게 바뀌었다. 이젠 남은 토큰을 소비해야 할 때인데… 애물단지 토큰 (1)
어쩌면 국해의원보다 더 좋을. 제너럴닥터생활협동조합 대의원. 아마도 턱걸이였지 않을까 싶다. 추가 기간에 신청했으니까… 이왕 대의원 신청한 것. 좀 더 애정을 가져야 할 텐데… 언제쯤에나 서교동에 나갈 수 있으려나… 걍
1776일이라… 그땐 그냥 클릭만 하면 친구신청 들어갔던 때 아닌가… 기억이 가물가물… 걍
올해들어 아직 도서관에 한 번도 못 다녀왔다. 추위로 인해 집 안에만 틀어박혀서 그런가… 그나마 사 두고 아직 못 읽은 책들과, 잡지가 좀 있어서. 책벌레 파업중
한국정보과학회 정회원이긴 한데. 이젠 그 의미가 없긴 하다. 그래서 이번에 탈회를 할까 말까 고민… 년 6만원 회비가 의미없는것 같기도 하고… 걍
이번 달 부터 유니세프 정기후원 시작. 월 30,000원. 오늘의 착한짓
제닥생협에서 다시 전체메일이 왔다. 예정했던 대의원 111명에서 모자라서 다시금 퀴즈를 받는다고… 어쨌든… 이제 퀴즈를 풀어서 대의원 신청까지 했다. 활동은 전무하지만 그래도 심정적으로 지지하는 거라서… 걍
일단 추위부터 해결하고 더위를 팔자… 정월대보름. 그나마 좀 나아지기는 했지만.
본격 순 한글이 객지도 아닌 한국에서 고생하는군. 한, 나라, 새, 누리. 왜 좋은 말을 나쁘게 만들지… 새머리당 나한테도 알바오나 보자!
[나와 어울리는 초능력] ㅇㅅㅊ님과 어울리는 초능력은 (염풍력)이며, 이 능력은 (바람과 공기를 조정하는 능력) 입니다. - http://bit.ly/yOCjZh 장풍쏘는 나란 남자 ㅎㅎㅎ
[나와 어울리는 초능력] 바라기님과 어울리는 초능력은 (변형능력)이며, 이 능력은 (물체를 원하는 형태로 탈바꿈 시킬 수 있는 능력) 입니다. - http://bit.ly/yOCjZh
파주출판도시에 폭설 내리는 중 me2mobile me2photo
Aㅏ. 45페이지는… me2mobile me2photo
이번 설날에 만난 대부분의 친지들이 공짜 스마트폰 쓴다고 좋아했다. 뭐 다들 2년~3년 약정기간 그대로 쓸테니… 할부원금에 대한 진실을 말하지는 않았다. 구냥
2012-12-31 04:00 지상파 아날로그 방송 종료. 헌데 아직도 지상파 디지털을 그냥 보려면 아직 가청지역을 따져야 한다. 케이블, 위성, IPTV를 거치지 않고 직접 볼 수 있는 시설확충이 시급하다. 그나마 내가 사는곳 공청시설은 지역 케이블이랑 결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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