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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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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May 2012
연휴에 여행 안가고 뒹굴거리니 오히려 손해… 역시 적당한 일을 해야 되는군… 오늘 일이 잘 안잡히는군… 18 hours ago
24
May 2012
간만에 디아블로 접속하여 악마사냥꾼 처음부터 해골왕까지… 그래서 지금은 야만용사 22, 수도사 10, 악마사냥꾼 10. 나머지 두 캐릭터도 해골왕까지 올려두고 진도나가야겠군… 근데 평일엔… 아무래도 무리… AM 10:00
23
May 2012
이틀째 디아블로 접속 안하고 있다. 그젠 일부러 안들어갔고 어젠 들어갈 시간이 없어서이다. 거실 PC라서 내게 할당될 시간이 많지 않군… AM 11:37
22
May 2012
게임에 지나치게 과몰입하는문제… 난 천천히 즐기고 싶을 따름인데… 왜 빨리빨리 스토리도 없이 그냥 넘어갈까… PM 12:55
19
May 2012
사흘째. 15레벨 야만용사. 2막 처음. (아시아섭만 관리중) AM 12:41
18
May 2012
일기는 일기장에… 를 추천하고 싶은 사람들 많다. 사람을 상대로 일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으면… 그런 말까지 썼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적절하지 않은 말임은 분명하니… PM 03:05
최소한 그치에게 세배하러 다니는 사람을 뽑아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가진 사회가 되길 꿈꾼다… AM 09:45
518 기억하는 날… AM 09:37
d3 2nd day. Asia server : Level 10. 북미서버는 점검중이어서 아시아서버 캐릭 첨부터… 해골왕까지. 어제 북미서버 캐릭은 Level 8. 해골왕 직전. AM 12:20
17
May 2012
내 배틀태그 baragi74#3208 (북미섭, 아시아섭) PM 12:01
16
May 2012
me2photo
악마사냥 시작… 뭐 캐릭터만 만들고 다음기회에… AM 07:32
15
May 2012
최근 새로운 취미생활을 위해 중국제 단파라디오를 구매하다. Tecsun PL-660 이라는 모델… 일단 FM방송은 정말 잘 나온다… 단파방송도 처음 들었는데 생각보다는 잘 나오기는 하는데 중국방송이 많이 잡히는 건 지리적 영향이 크겠지… PM 04:47
me2photo
악마 등록완료… 뭐 언젠간 시작하겠지… PM 04:37
1981년… “국민”학교 1학년 담임선생님은… 아직 계실까… 그때로 부터 벌써 31년이 지났네… AM 09:43
어제 오늘 디아블로3 소장판 때문에 군중심리에 엮이고 있었던 듯… 그나저나 오늘… 예전에 구매했던… 일반판 도착하려나… 그래봐야 내게 주어진 거실 PC 사용시간은 제한적이라 오늘 할 수 있으려나 모르겠군… AM 09:26
11
May 2012
movie
2012.05.11. 두레소리.- OST는 꼭 구하고 싶은 영화… PM 10:24
me2photo
영화관 전광판 UX. PM 07:03
만 38세 7일… 아직 마흔은 되지 않았지만… 나이의 무게는 두렵다… 서른즈음과는 또 다른 무게… 마흔즈음… PM 02:24
music
'쌀 한 톨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 AM 09:58
6
May 2012
5월 5일이 끼어있는 주엔 어딜 나가지 말아야겠다. 길에서 보낸 시간이 더 많았던 나들이 PM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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