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사람들은 출판사가 뭐라고 생각하기에 책을 자꾸 그냥 달라고 하는 걸까? 그냥 책 만들어서 나눠주는 기부단체??? 책 한 권 만드는 데 드는 비용과 시간과 인력이 얼마인줄은 알고 그렇게 쉽게 아무렇지 않게 십여 만원어치의 책을 그냥 막 달라고 하는 걸까?
12/01/05 18:37pm
오늘 리브레를 찾아 오신 스님께 라떼를 대접했다. 스님께선 내게 붉은 염주를 주셨다. “세상에, 이런 커피가 다 있네요. 정말 맛있습니다”라고 하셨다. 달콤한 No Surprises가 정말 고마왔다. 그리고 민지씨께서 스티밍하신 우유는 참 곱디 고왔다. 정말 고마왔다.
12/01/04 03:37am
프로테스탄트와 한국 개신교는 분명히 다른 종교다. 사랑과 용서를 가르치는 프로테스탄트라면 아마도 이근안은 목회자가 되지 못했을 것이다. 한국 개신교이기에 그게 가능한 것이다. 나는 프로테스탄트는 종교로 인정해도 한국 개신교는 도저히 종교로 인정할 수 없다.
11/12/30 07:23am
난 누가 빨리 양희은 목소리로 나오는 CF “니 이름이 뭐니” “경기도지사 김문숩니다” “내 자산 맏길 수 있겠니” “아니 지금 내가 도지사라는데, 이름을 물어보는데 왜 답을 안해” 등등 합성한 mp3파일이 나왔음 좋겠어. 능력자들아 힘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12/29 11:21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