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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레 우리 곁을 떠난 휘트니 휴스턴.. 아직 사인을 밝히지 못했다는 기사만 나오고 있는데요. 그녀를 떠나보내며 그녀의 음악들로 공허한 마음을 채워봅니다. 12/02/13 11:16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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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를 잘 안 읽는 편이기도 하지만 특히나 사람을 가려서 만나라는 내용이 들어있는 책들을 싫어한다. 12/02/10 11:39am
책장 넘기는 듯한 효과, turn.js 12/02/06 08:57am
내 글에 대한 댓댓글이 어느새 의무가 되어가고 미친들 글에 댓글다는 것이 오히려 편해지는 시점. 12/02/03 17:58pm
웹진 ‘이프’의 공동대표인 유숙열씨가 ‘내게 팬티를 사준 남자, 이근안에게…’라는 편지글이 화제입니다 유숙열씨는 대공분실로 끌려가 물고문을 당했다고 하는데요 ‘이프’의 허락을 얻어 전문을 소개합니다 12/01/19 17:02pm
위키피디아 없으니까 답답해요 ㅠㅜ 12/01/18 10:4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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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배달오면서 이런거 많이 딸려오지요~ 12/01/17 12:30pm
제발 흡연자들. 보행 중에 담배 좀 안 폈으면 좋겠어 제발…. 뒤따라 가는 사람들 생각도 좀 하자. 당신들 가족이 옆에 있어도 그럴텐가? 뛰어가 앞지르기 하기도 지친다. 12/01/10 08:40am
도대체 사람들은 출판사가 뭐라고 생각하기에 책을 자꾸 그냥 달라고 하는 걸까? 그냥 책 만들어서 나눠주는 기부단체??? 책 한 권 만드는 데 드는 비용과 시간과 인력이 얼마인줄은 알고 그렇게 쉽게 아무렇지 않게 십여 만원어치의 책을 그냥 막 달라고 하는 걸까? 12/01/05 18:3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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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브레를 찾아 오신 스님께 라떼를 대접했다. 스님께선 내게 붉은 염주를 주셨다. “세상에, 이런 커피가 다 있네요. 정말 맛있습니다”라고 하셨다. 달콤한 No Surprises가 정말 고마왔다. 그리고 민지씨께서 스티밍하신 우유는 참 곱디 고왔다. 정말 고마왔다. 12/01/04 03:37am
프로테스탄트와 한국 개신교는 분명히 다른 종교다. 사랑과 용서를 가르치는 프로테스탄트라면 아마도 이근안은 목회자가 되지 못했을 것이다. 한국 개신교이기에 그게 가능한 것이다. 나는 프로테스탄트는 종교로 인정해도 한국 개신교는 도저히 종교로 인정할 수 없다. 11/12/30 07:2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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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12/29 13:46pm
난 누가 빨리 양희은 목소리로 나오는 CF “니 이름이 뭐니” “경기도지사 김문숩니다” “내 자산 맏길 수 있겠니” “아니 지금 내가 도지사라는데, 이름을 물어보는데 왜 답을 안해” 등등 합성한 mp3파일이 나왔음 좋겠어. 능력자들아 힘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12/29 11:21am
통합진보당이나 민주통합당이나 지금은 같은 것을 보고 한 목소리를 내야하는데 자기 안위에나 빠져있고.. 이분들 말고 좀 새로운 분이 나타나셨으면 좋겠다~! 11/12/27 01:57am
me2con 강연 영상 다시보기 서비스 오픈! 각 강연 주제 옆 play 버튼을 누르시면, 알차고 유익한 그리고 즐거운 me2con강연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행사 당일 생중계 되지 않았던 오픈트랙도 함께 하세요~ 바로가기(링크) 11/12/07 16:1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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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1일 경향신문 1면 입니다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조중동방송을 반대하는 뜻으로 오늘 광고를 싣지 않습니다. 11/12/01 08:08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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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오늘자 경향신문을 찾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만, 지금은 재배포할 방법이 마땅치 않습니다. 서울 중구 정동 22 경향신문사 본사 1층 로비에 오늘자 신문을 비치해놓고 들르시는 분들께라도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11/11/24 16:0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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