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agi74님의 미투데이 http://me2day.net/baragi74 늘 이 자리에서 기다리고 있을게... (옛 미친들에게) ko Mon, 22 Mar 2010 09:06:30 GMT me2DAY, Inc baragi74님의 프로필 http://static2.me2day.net/images/user/baragi74/profile.png?1267573853 http://me2day.net/baragi74 baragi74@gmail.com 눈내리는 퇴근시간의 출판단지 http://me2day.net/baragi74/2010/03/22#18:06:30 눈내리는 퇴근시간의 출판단지 Mon, 22 Mar 2010 09:06:30 GMT http://me2day.net/baragi74/2010/03/22#18:06:30 baragi74 날 참 거시기 허다 http://me2day.net/baragi74/2010/03/22#12:38:57 날 참 거시기 허다 Mon, 22 Mar 2010 03:38:57 GMT http://me2day.net/baragi74/2010/03/22#12:38:57 baragi74 춘분도 지났으니 봄은 봄일텐데… 왜 이렇게 밖이 서늘할까… 황사바람 가득… http://me2day.net/baragi74/2010/03/22#11:49:25 춘분도 지났으니 봄은 봄일텐데… 왜 이렇게 밖이 서늘할까… 황사바람 가득… Mon, 22 Mar 2010 02:49:25 GMT http://me2day.net/baragi74/2010/03/22#11:49:25 baragi74 연대를 해야 하는 절박함과는 달리 아직은 각개전투인듯 하다. 각 당의 지분율을 생각하면 통합은 물건너 가지 않나 싶다. http://me2day.net/baragi74/2010/03/22#11:41:46 연대를 해야 하는 절박함과는 달리 아직은 각개전투인듯 하다. 각 당의 지분율을 생각하면 통합은 물건너 가지 않나 싶다. Mon, 22 Mar 2010 02:41:46 GMT http://me2day.net/baragi74/2010/03/22#11:41:46 baragi74 내 딸아이가 담배를 피우게 된다면… 뭐 요즘 중고등학교에 여성흡연률이 무시하지 못할만큼인걸로 알고는 있지만… 이성적으로 대처 할 수 있을까…? 뭐 10년 안팎의 일이기는 하겠지만… 그래도 우연히 다른 커뮤니티에서 관련 글을 읽게되어 끄적… http://me2day.net/baragi74/2010/03/22#11:31:04 내 딸아이가 담배를 피우게 된다면… 뭐 요즘 중고등학교에 여성흡연률이 무시하지 못할만큼인걸로 알고는 있지만… 이성적으로 대처 할 수 있을까…? 뭐 10년 안팎의 일이기는 하겠지만… 그래도 우연히 다른 커뮤니티에서 관련 글을 읽게되어 끄적… Mon, 22 Mar 2010 02:31:04 GMT http://me2day.net/baragi74/2010/03/22#11:31:04 baragi74 죽은 사람을 파는 출판사가 존재… 돈이면 뭐든 할 수 있다는… 그런 사고가 무섭다. http://me2day.net/baragi74/2010/03/22#11:16:47 <a href='http://blog.naver.com/editorium/20102548293'>죽은 사람을 파는 출판사</a>가 존재… 돈이면 뭐든 할 수 있다는… 그런 사고가 무섭다. Mon, 22 Mar 2010 02:16:47 GMT http://me2day.net/baragi74/2010/03/22#11:16:47 baragi74 최근에는 아이를 키우면서… 다양한 생각들을 접하려고 “아줌마” 들하고 소통을 시도하기도 한다. 초등학교 1학년 여자아이를 키우는 같은 입장에서… 어떤 생각들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아빠”의 생각과 “엄마”의 생각은 다르겠지… http://me2day.net/baragi74/2010/03/22#10:28:42 최근에는 아이를 키우면서… 다양한 생각들을 접하려고 “아줌마” 들하고 소통을 시도하기도 한다. 초등학교 1학년 여자아이를 키우는 같은 입장에서… 어떤 생각들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아빠”의 생각과 “엄마”의 생각은 다르겠지… Mon, 22 Mar 2010 01:28:42 GMT http://me2day.net/baragi74/2010/03/22#10:28:42 baragi74 또 월요일~ 오늘은 어떠려나… http://me2day.net/baragi74/2010/03/22#08:35:46 또 월요일~ 오늘은 어떠려나… Sun, 21 Mar 2010 23:35:46 GMT http://me2day.net/baragi74/2010/03/22#08:35:46 baragi74 교실에서는… 교사들 모르게 서열을 정하고 있다. 아니 교사를 포함하여 서열을 정하고 있는지도 모르지… 파시스트적인 아이들이 교사보다 우위를 접하며… 반에서 “엄석대” 노릇을 하고 있다. 그가 따 시키라면. 그 아이는 따가 되는… http://me2day.net/baragi74/2010/03/21#16:38:29 교실에서는… 교사들 모르게 서열을 정하고 있다. 아니 교사를 포함하여 서열을 정하고 있는지도 모르지… 파시스트적인 아이들이 교사보다 우위를 접하며… 반에서 “엄석대” 노릇을 하고 있다. 그가 따 시키라면. 그 아이는 따가 되는… Sun, 21 Mar 2010 07:38:29 GMT http://me2day.net/baragi74/2010/03/21#16:38:29 baragi74 포스팅 가치가 있는 댓글을 제외한 모든댓글은 댓글로만… 흡사 트위터의 타임라인 스러운 풍경이 보인다. “내 미투에도 쓰기”는 디폴트로 체크가 해제되었을텐데… http://me2day.net/baragi74/2010/03/19#19:59:07 포스팅 가치가 있는 댓글을 제외한 모든댓글은 댓글로만… 흡사 트위터의 타임라인 스러운 풍경이 보인다. “내 미투에도 쓰기”는 디폴트로 체크가 해제되었을텐데… Fri, 19 Mar 2010 10:59:07 GMT http://me2day.net/baragi74/2010/03/19#19:59:07 baragi74 작년엔가 재작년엔가 구매한 백창우 아저씨네 노래창고… CD 12장을 오늘에야 인코딩했다. 지원이에게 쉬엄쉬엄 들려줘야겠다… http://me2day.net/baragi74/2010/03/19#17:46:30 작년엔가 재작년엔가 구매한 백창우 아저씨네 노래창고… CD 12장을 오늘에야 인코딩했다. 지원이에게 쉬엄쉬엄 들려줘야겠다… Fri, 19 Mar 2010 08:46:30 GMT http://me2day.net/baragi74/2010/03/19#17:46:30 baragi74 듀얼로 쓰던 17인치 CRT 사망… 대체 CRT를 쓸지… LCD를 구매하게 될지… 그래서 당분간은 22인치 LCD 싱글로 쓸거 같다… http://me2day.net/baragi74/2010/03/19#08:30:54 듀얼로 쓰던 17인치 CRT 사망… 대체 CRT를 쓸지… LCD를 구매하게 될지… 그래서 당분간은 22인치 LCD 싱글로 쓸거 같다… Thu, 18 Mar 2010 23:30:54 GMT http://me2day.net/baragi74/2010/03/19#08:30:54 baragi74 요즘엔 그냥그냥 지나가는거 같다… 그래도 또 금요일이니… 땡쓰기빙 프라이데이…~ http://me2day.net/baragi74/2010/03/19#08:24:29 요즘엔 그냥그냥 지나가는거 같다… 그래도 또 금요일이니… 땡쓰기빙 프라이데이…~ Thu, 18 Mar 2010 23:24:29 GMT http://me2day.net/baragi74/2010/03/19#08:24:29 baragi74 이 음악이 나온 지 1년이 다 되어가는데. 오늘 처음 들었다. 그동안 박지윤이라는 가수를 꽤 많이 오해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http://me2day.net/baragi74/2010/03/18#17:10:19 이 음악이 나온 지 1년이 다 되어가는데. 오늘 처음 들었다. 그동안 박지윤이라는 가수를 꽤 많이 오해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Thu, 18 Mar 2010 08:10:19 GMT http://me2day.net/baragi74/2010/03/18#17:10:19 baragi74 다시 미투친구의 수가 150이 되었다. 요즘엔… 내가 소통을 좀 띄엄띄엄 하는 경향이 있어서… 댓글수가 현저하게 줄어들었다… http://me2day.net/baragi74/2010/03/18#09:49:14 다시 미투친구의 수가 150이 되었다. 요즘엔… 내가 소통을 좀 띄엄띄엄 하는 경향이 있어서… 댓글수가 현저하게 줄어들었다… Thu, 18 Mar 2010 00:49:14 GMT http://me2day.net/baragi74/2010/03/18#09:49:14 baragi74 저는 미투아파트 대한민국마을 고양단지 주엽동 강선4호에 살고 있… 일과시간에는 파주단지 교하동 문발호에서 놀고 있다능… http://me2day.net/baragi74/2010/03/18#09:35:18 저는 미투아파트 대한민국마을 고양단지 주엽동 강선4호에 살고 있… 일과시간에는 파주단지 교하동 문발호에서 놀고 있다능… Thu, 18 Mar 2010 00:35:18 GMT http://me2day.net/baragi74/2010/03/18#09:35:18 baragi74 또 아침이군… http://me2day.net/baragi74/2010/03/18#08:02:07 또 아침이군… Wed, 17 Mar 2010 23:02:07 GMT http://me2day.net/baragi74/2010/03/18#08:02:07 baragi74 눈오는날 자유로 진입직전 http://me2day.net/baragi74/2010/03/17#18:29:40 눈오는날 자유로 진입직전 Wed, 17 Mar 2010 09:29:40 GMT http://me2day.net/baragi74/2010/03/17#18:29:40 baragi74 가끔씩. 노랫가사가 없는. 이영훈의. 음악을. 듣고 싶을 때. 류지연의 가야금. 소리를. 듣는다. http://me2day.net/baragi74/2010/03/17#17:24:35 가끔씩. 노랫가사가 없는. 이영훈의. 음악을. 듣고 싶을 때. 류지연의 가야금. 소리를. 듣는다. Wed, 17 Mar 2010 08:24:35 GMT http://me2day.net/baragi74/2010/03/17#17:24:35 baragi74 연아글씨라…. 그 글씨라면… 살살 녹을거 같네요… ^^ 저 주세요 ^^ http://me2day.net/baragi74/2010/03/17#16:22:27 연아글씨라…. 그 글씨라면… 살살 녹을거 같네요… ^^ 저 주세요 ^^ Wed, 17 Mar 2010 07:22:27 GMT http://me2day.net/baragi74/2010/03/17#16:22:27 baragi74 오늘은 또 뭘 하게 되려나… http://me2day.net/baragi74/2010/03/17#08:21:12 오늘은 또 뭘 하게 되려나… Tue, 16 Mar 2010 23:21:12 GMT http://me2day.net/baragi74/2010/03/17#08:21:12 baragi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