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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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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으응? 그러보니.. 난 개론 수업을 들은게 없구나;; 21 hours ago
28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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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헝 오랜만에 진득히앉아서 열중 PM 10:56
24
May 2012
김회장님 경기 보러 언제 오시려나.. 작년에 김태균델꼬와달라고 하듯이.. 김감독님 델꼬와주세요!! 외치고 싶네요.. PM 05:31
23
May 2012
뮤지컬 2006 바람의 나라 - 저 부도로 / 국회티비인가.. 거기서 2007년엔가 봤었는데.. 당시 호동에게 폭빠졌었는데.. 그 호동이.. 납득이 은시경 조정석이었다니!! 당시 티비로만 봐도 좋다고 느끼고 2년 후인가 07년 영상보고 실망한기억이.. PM 12:43
옥상달빛 - 그대와 나 / 푸른밤 DJ가 정엽으로 바뀌고 잘 안듣다가 주1회 딱 하루.. 옥달나오는날만 들었던.. “힐링뮤직” 말그대로 치유를 해주는 옥달 AM 12:11
22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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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오렌쥐! 오빠대신 내가 사무실로 받았는데.. 집에 못들고 가면 어카나했는데.. 딱 들고 가기 좋은 양만 온- 크게 좋아하진 않지만 상콤한 과일이라 조으다! PM 11:08
어제 너무 덥길래 오늘은 상쾌한 출근길 하고파 버스타려는데 아직도 안오는 버스ㅠ 쳇 지각인겐가-_- AM 09:22
21
May 2012
4000원이나 하는 홈런볼 대(大)자를 못 먹어서 최준석 선수가 홈런을 못 친 것만 같고, PM 03:50
20
May 2012
개야궄ㅋㅋㅋ 안봐!!! 나 공부하라고 꼴칰하는듯- 이래저래 공ㅉㅏ표 4-5개 있는데 몰아서 하루 털어쓰고 직관 끝내잨ㅋㅋㅋ 선진이 쓰리란 쳤대서 설렌 내가 바부지 PM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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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에게서 구출한 오빠랑 맛난거- 정~말 비싼 붕어빵 PM 03:32
악마와 접선중인 오라버니 구출하러 고고!! PM 02:21
서울 오랜만! 2달 만인듯- AM 11:07
19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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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근무에 임하는 자세?! 소리는 이어폰으로 틀어서 크지 않게; PM 05:07
18
May 2012
힝.. 쌀떨어졌네ㅠㅠ 하필 들어다 줄 사람 없을때 떨어지냐ㅠ 지난주에 사둘걸;ㅁ; 배송이 7시까지밖에 안해준대서 마트 배달도 못받는;ㅁ; 8kg를 제대로 들수 있을라나; PM 08:40
16
May 2012
한화 김승연 회장, 이번엔 이런 말을… “생명을 걸고 프로답게 하자.” PM 10:38
버선발로 뛰어나간 제자 허그해주시는 멋쟁이 선생님!! 아! 아부지 보고싶다ㅠㅠ 헤어질때도 허그! 요즘 심신이 혼란스러운데 포근해서 좋았던 PM 10:07
큰일났다.. 악마가 남친을 델꼬갈라고해;ㅁ;… 피씨방에서 방금 디아3 접속을 했다고..응? PM 09:46
책장정리하다가 이웃사촌 동기가 선생님과 저녁먹고 지나는길에 나 보고싶어하시다고 베란다로 얼굴내밀라고해서 당장 버선발로 뛰어나가서 슈퍼앞에서 맥주한캔! 시험을 다시 보고 싶게 만드는 요즘 환경.. PM 09:44
우오옷!! 감사합니닷!!! PM 01:24
요즘 타임슬립 소재 드라마들이 마니 나오는걸 보며 생각하는건.. 만약 저런 능력이 내게 생기면 가장 하고 싶은게 뭘까인.. 일단 정말 하고싶은건 독도가서 우리땅이라고 명시하고 오는거-_- 시간되면 대마도랑 일본본토도 좀 들리고.. PM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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