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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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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여신님이 일 년만에 친신을 받아주셨다. 포기하지 않길 잘 했지. 오오 여신님. 작년 사월 이후로 글도 없던데 어인일로 로그인이신가요? 밀린 친신 받아주느라 손꾸락 좀 아프셨겠어요. 09/2/22 0:03 AM
스키캠프에서 랜덤여신님의 인터넷 시인이 대상을 먹었다. 미투데이 시 한편 읊어 본다. “미투데이 껄떡쇠는 미투데이에서 즐길 수 있다면 난 더 꼭꼭 씹으/프루나는 이뮬을 기반으로 한 솔루션을 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08/12/24 10: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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