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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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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9
나이를 먹어 들리는 것이 자꾸 헷갈리나… 어제는 결혼식에 가서 목사님 주례사를 듣고 있는데, 목사님 왈… 두 사람은 양가 부모에게 '쇼'를 다할 것이며… 쩝… PM 05:32
아삭아삭 깍두기 볶음밥 / 내일 점심 메뉴는 이거다! 오랫 만에 아빠의 볶음밥 솜씨를 보여줘야지. 음하하~ AM 02:21
식약청 중식당 위생 점검 결과 / 규정을 위반한 식당들 말고 잘 지킨 식당들 리스트를 주시면 안될까요?? AM 01:49
뒤따라 가는 건 어쨌든 처음 가는 것보다는 쉬운 일이다. 남이 해 놓은 걸 따라 하기란, 어쨌든 처음 하기 보단 쉬운 일이다. 앞서 간 모든 이들에게 경외를! 비평은 하되, 그들의 걸음을 욕되게 하진 말지니… (앞서 가지도 않고 뒤따라 가지도 않는 자, 입을 닫아라) AM 01:38
점심 식사가 늦은 탓에 좀 과식했고, 덕분에 저녁을 건너 뛰었더니, 지금 이 시간… 거의 죽음이다… 이거 뭘 먹을까 말까, 세상에서 제일 바보 같은 고민을 하는 중! AM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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