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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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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31, 2010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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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0
대학생이 하는 얘기가 전문 패널이 하는 얘기보다 훨씬 더 어렵다니. 저렇게 어려운 말로 자신의 의견을 표현해야만 하는 걸까? 누구나 쉽게 알아듣는 말이 가장 좋은 말이 아닐까. PM 11:35
엄마네 컴퓨터가 고장났다. 중고PC"두 대를 갈아가며 컴퓨터를 배운 엄마가 이제는 '컴퓨터 없으니까 심심하다' 라고 말씀하신다. 마음 같아선 아이맥을 질러드리고 싶지만, 적당한 가격의 조립 컴퓨터를 주문하고 말았다. 괜히 죄송스럽다. 쩝. PM 09:14
이 동네는 원래 자기네들 거짓말은 죄다 실수, 오해 뭐 이런 식으로 몰고 가면서 결국 별거 아닌데 왜들 그러셔, 라는 식으로 끝낸다. 당연하지, 보스부터 거짓말에 대한 개념이 다른데… ㅉㅉ http://bit.ly/cLmhw5 PM 08:35
fev2r님 그러게 가끔 에이피 신호는 잡히는데 인터넷 안되는 경우가 있더군. 근디 주말 저녁에 뭘 그리 집중하실라고. ㅋㅋ PM 07:34
Photo: 딸 아이가 구운 팬케이크로 일요일 점심을 해결하다. 그러나 아, 딸 아이가 직접 구웠음에도 아빠는 두 개 밖에먹지 못했다는 ㅜㅜ http://tumblr.com/x1x5zsl3d PM 12:34
“사랑받지 못하는 것은 그저 운이 없는 것이지만 사랑하지 못하는 것은 불행이니까 말이다.” http://tumblr.com/x1x5zsahs PM 12:24
팍치를 좋아하신단 내공이 깊으신듯 ^^ 전 잘 안 맞더라고요 ㅋRT dongbum님 오늘 아점메뉴는 양지 쌀국수. 어제 팍치사는걸 깜빡했다… AM 11:44
Photo: 요즘 시내에서 종종 눈에 띄는 코코호도. 휴게소 호두과자 보다 호두도 크고 팥앙금도 맛나다는. 어쨌든 표준말은 호도가 아닌 호두! http://tumblr.com/x1x5zqp4k AM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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