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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7
Jan 2012
안녕! 여러분 저 다시 미투해보려구요;;; 너무 올만이죠??;; AM 07:20
29
Nov 2011
엘리보이 ㅋㅎ 아직도 너의 프로필에는 내가 있구나 ㅋㅋ 고맙다 흑흑 ㅋ PM 01:08
24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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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브리또 사러왔어요 ㅋㅋ San Mateo CA. USA PM 12:07
23
Nov 2011
와~ 오랜만에 미투왔어요 ㅋㅋ 다들 잘 지내시죠?! PM 03:39
3
Apr 2011
23
Mar 2011
오~ 패북, path에 빠져 살다 보니 미투에 소흘해졌네요 ㅋㅋ;; AM 11:44
24
Feb 2011
미친이 대부분 전 회사 사람이라서 미투에 들어오면 그들의 삶을 살짝 엿볼수 있어서 좋네여 ㅋ AM 06:09
8
Feb 2011
오 친 누나가 '이적' 신곡 앨범을 빌려줘서 아이폰에 넣었는데, 정말 좋은 곡이 많군요 ^^ AM 10:01
28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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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효자손 ㅋㅋ PM 07:11
17
Jan 2011
엥?? 미투앱켰는디 왜 nhnStore가 나어징?? 미투도 이젠 자금이 필요한가요?? AM 09:59
10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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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템~ 이런거 본적있으신분? PM 10:55
7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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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동안 다니던 회사 생활의 마지막 날입니다. 제가 한분한분 다 찾아다니면서 인사 못드린점 용서해주세요. 2011년에는 소원하는 모든 일들 이뤄지길 기도합니다. PM 04:53
6
Jan 2011
엣지썬 이 미투 보면 나영이한테 내 폰 차뒷자석에 놓고 내렸다고 전해주삼! PM 10:26
'와라편의점 the animation …' 내가 가장 좋아하는 웹툰입니다. AM 07:26
5
Jan 2011
네이버 지도 긴장해야겠는 걸요~! ^^ 링크 PM 02:37
와우~ 2011년에 미투에 글을 한번도 안쓰다니 ㅋㅋ; 왜 점점 미투 사용빈도가 주는걸까? 저만 그런가요??? AM 11:17
29
Dec 2010
29년만에 전기 매트라는 놈을 깔고 잤습니다. ;;;;;; '신 봤다~!!' 아침에 도대체 일어날 수가 없었습니다. AM 10:14
28
Dec 2010
퇴근 후 저랑 탁구 치실 분~~?? PM 06:10
‎[신개념 호텔] 일본에 '9시간 호텔'이 생겼다고 합니다. 꼭 '제 5원소' 영화의 한장면 같죠? 일본인들의 창의력은 정말 본받을 만합니다. 링크 AM 10:34
24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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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크리스마스~ 즐거운 이브날 휴가썼는데 완전 춥다능;; AM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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