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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재미없냐는 질문을 듣자마자 인생이 재미없어지는듯한 기분을 느꼈다 17 hours ago
부처님의 덕이 빛을 잃어가고 있다… 12/5/28 11: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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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구르메 12/5/28 6: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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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출근을 달래주는 분노의 갈비탕 12/5/28 12: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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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자질쟁이…라니 12/5/28 10:32 AM
내일 하루종일 멍때리다간 화요일에 2배짜리 월요병습격에 당할듯 12/5/28 2:26 AM
돌아보는에서 글 배달기능 부활 대환영! 원하는 태그만 모아서 보낼 수 있도록 개선해주심 정말 좋을텐데! (검색한 글 전체 선택하는 기능도) 12/5/28 0:43 AM
부처님 덕에 맘놓고 놀고있다 이밤중에 12/5/28 0:33 AM
집에 컴퓨터가 없어져서; hp마이크로서버 싸게 올라오면 사야지 12/5/27 10: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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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국민이 흥청망청 복지를 즐겼다는 기사는 많지만 세금 체납액이 많다는 기사는 처음이다 부자들이 그리스를 불태웠다 12/5/27 7: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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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오브아메리카는 수백억 달러의 구제금융자금을 지원받아 기사회생할 수 있었지요. 그러나 리퍼블릭 윈도우스앤드도어스의 노동자에 대해서는 어떻게 했습니까? 뒷전에서 공장을 폐쇄하는 공작이나 펼쳤고 퇴직금 한 푼 주지 않고 노동자들을 길거리로 내쫓았어요. 12/5/27 6: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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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약 기업과 소송이 붙어 법정에 간다면, 힘의 불균형이 존재해요. 개인은 자금과 조직 모든 것이 달립니다… 법제도에 한 발을 들여놓는 순간 힘의 불균형을 감수해야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 법이라는 게 본질을 따져보면 공정한 제도가 아님 12/5/27 5: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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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멕시코에 일방적으로 신자유주의정책을 강요했다는게 흔히 떠도는 이야기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칠레의 예가 여실히 보여주듯이 개도국의 엘리트층은 거의 언제나 미국과 동맹을 맺고 앞장서서 신자유주의 정책을 추진해나갔습다 12/5/27 5:00 PM
지난 달 말에 대전 예수전 마쳤단다. 마지막 시간에는 각자 써온 예수전을 읽는것으로 마무리한다던데, 어떤 식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도 한번 써보고싶다 12/5/27 0:47 AM
공부모임에 가면 많은 지식으로 새로운걸(또는 여러번 반복해서) 알려주시는 분들덕에 자극도 되고 피곤하기도 하다. 난 지식보다는 책에 더 관심이 있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그 관심마저 식은 듯 그리고 지난모임부터 무슨 압박때문이었는지 교제도 다 못읽고 나가고 12/5/27 0:38 AM
오늘은 은교를 보고 공부모임 그리고 노가리모임도 했다 영화도 재밌었고 모임들도 좋았는데 체력이 딸려; 12/5/27 0:26 AM
연휴반납하고 작업하시는분들 오예 힘내세요 12/5/26 11:34 PM
어제 휴가낸 친구 12/5/26 10:52 AM
30분만 부지런했으면 12/5/26 10: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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