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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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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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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타일2 사업팀에서 건승을 기원하며 하나씩 돌린 비타500. 소시AR테스트 겸 찰칵! 내 병엔 티파니가. PM 01:49
30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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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째 연속 같은 점심메뉴. 한 동안은 소풍가도 김밥은 안 먹고파. ㅠㅠ PM 12:25
23
Sep 2011
미투에 열심이었던 이유가 나와 윤이의 일상을 가족(윤이 친가 외가)에도 공유하기 위함이었는데 가족카페가 생기고 다른 방법으로 윤이 사진을 공유하다보니 미투에 뜸 해진다. 윤이 빼고는 별로 재미있는 일상도 아니고 말이지~ 그래도 자주 미친들 소식을 들여다 본답니다 ^^ PM 04:31
22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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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노랜데 번들 이어폰에 비해 새로운 느낌으로 들리네. 음량이 다소 작은듯 하지만 중저음 즐기기 좋구. PM 09:12
16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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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윤이씨. (머리했어요) PM 05:42
2
Sep 2011
병원에 와 보니 선천적으로 몸이 힘든 아이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 아무 이상없이 태어나주고 건강한 짱윤이가 새삼스레 너무 고마워진다. PM 02:03
31
Aug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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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네서 놀고 있던 윤이씨, 또 쿠션 정렬해 놨네. (내 DNA 때문이라고 핀잔 주는 마눌님이 더 난감해) PM 04:12
이제 정말 짜장면, 개발새발, 먹거리, 두리뭉실하다, 오손도손 등을 표준어로 쓸 수 있게 되었네요. PM 12:26
27
Aug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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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이것 땜에 홍콩 갈까 심각히 고민했었지. 맥주랑 먹기 너무 좋은 비천향 육포. PM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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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성당에서도 쉬고.. 하아, 시원하다 (근데 자꾸 “아빠바보”를 외쳐서 오래 있을수 없….) PM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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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 서을 나들이 시작은 명동 스벅에서… AM 11:44
26
Aug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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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ing to UFO -패닉 야탑에서 상암으로 미팅을 위해 이동중인 지하철에서 정말 오랫만에 “패닉-UFO” 듣고 있노라니 따라 외치고 싶고나. “검은 하늘을 환히 비추며 솓아 모두 데려갈 빛을 내리리..” PM 01:51
24
Aug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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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에 달아본 폰 데 라이온. 이제 같이 출퇴근 하자꾸나. PM 01:14
23
Aug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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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로 딴나라 아기들 물놀이 하는거 열심히 보더니 오늘 광화문 분수에서 한풀이 하신 윤이씨라네. PM 06:36
22
Aug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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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하게 미끄럼틀 타는 왈가닥 아가씨 PM 08:49
19
Aug 2011
신종 사기 수법이랍니다. 조심하세요. 1. 거액의 금액이 내 계좌로 입금 2. 입금이 잘못 됐다며 돌려달라며 전화가 옴. 3. 입금해줌. 4. 녀석은 인출해서 튐. 왜 튀냐. 그 돈이 그녀석이 내 정보를 이용해 사채를 받은 것이라네요. PM 06:28
16
Aug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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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에도 물 주는 우리집 꼬꼬마. PM 06:26
12
Aug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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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런 인형을 가지고 놀 나이는 아니지만 물끄럼 바라보는 모습보니 나중엔 지갑을 안 열수가 없을듯. PM 02:55
9
Aug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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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따위… PM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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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징관과 협상이 순조로운가봐요^^ 분위기 좋네요. PM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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