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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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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6
Aug 2011
music
Listening to UFO -패닉 야탑에서 상암으로 미팅을 위해 이동중인 지하철에서 정말 오랫만에 “패닉-UFO” 듣고 있노라니 따라 외치고 싶고나. “검은 하늘을 환히 비추며 솓아 모두 데려갈 빛을 내리리..” PM 01:51
27
Apr 2011
me2photo
잠실 토이저러스 가서 윤이 할아버지가 찍어 주신 사진. 어제 어찌나 재미있게 놀고 오셨는지 오늘 아침은 늦잠을 다 자네… AM 09:18
25
Apr 2011
music
아, 뒤늦게 “Girl's Day”-반짝반짝에 필이 꽃혀 주책 중인 PM 02:41
29
Mar 2011
music
저, 그냥… 단지… 아이유가 뮤직비디오에 나와서 노래가 더 좋게 느껴지는 건 아니고.. . “케이윌-가슴이 뛴다.” - 오늘의 노동요 PM 01:46
17
Jun 2010
music
윌리엄이 소개해준 앨범인데 이중에 “기필코”를 꼭 들어 보래서 들어봤는데 그가 지금 속해 있는 프로젝트를 생각해보면 눈물이 앞을 가리네… 가라~ 가서 기.필.코 성공적으로 스프린트 완료하거라~ AM 11:26
7
May 2010
music
이제 코딩음악은 아니지만 집중해서 일할 필요가 있어 오랫만에 turn on the music - CNBLUE의 “외톨이야” PM 02:40
1
Apr 2010
music
급 땡겨서 아이팟에서 틀고 있는 이 노래는 “ 유키스 - 만만하니” PM 03:31
10
Feb 2010
music
가슴에 갓 베인 상처가 있는채로 바닷물에 들어간것 마냥 절절한 임재범-낙인. 추노 덕분에 요즘 수목 너무 즐겁단 말이지. OST도 너무 좋고… AM 10:31
9
Dec 2009
music
“뿌리깊은 나무가 되겠소. 바람이 불면 모두 막아주겠소. 내 가지에 그대 지지 않을 찬란한 꽃이 돼주오. ” PM 01:33
25
Nov 2009
music
“미남이시네요”의 제르미 때문에 급호감된 F.T아일랜드. “F.T 트리플-러브레터” 웬지 애절한 멜로디가 가을에 어울리네. 오늘 코딩음악으로 딱~ AM 10:10
17
Nov 2009
music
오늘의 코딩음악은 radiohead - creep. 기분을 아주 저 밑바닥까지 끌어 내려서 우울하기 그지없게 만들기 최고. 기분은 차분해져 코딩하기엔 그만 PM 05:02
13
Nov 2009
music
오늘의 코딩음악으로 열혈 코딩하고 오늘은 일찍 들어가잣! 주말에는 어제 못 금요일 방영분 꼭 챙겨 봐야지… PM 02:07
10
Nov 2009
music
오늘의 코딩음악은 “이수영-내 이름 부르지마” 역시 가을에는 이런 음악들이… 이번주는 회의도 별로 없어 진득하니 의자에 앉아 음악 들으며 꽤 집중해 코딩할 수 있단 말이지… AM 11:22
9
Nov 2009
music
오늘의 코딩음악은 “Brown Eyed Girls - Sign”. 주말에 TV에서 보고 꽃혀버려 하루종일 코딩하며 들어야지. AM 09:12
6
Nov 2009
music
어제부터 계속 “브리티니 스피어스-If You Seek Amy”만 반복해서 듣는중. 투산CM BGM으로 알게되었는데 계속 듣게 되네. 오늘은 좀 진득허니 코딩좀 하자 좀… PM 01:18
27
Oct 2009
music
김태우-사랑비 오늘은 종일 이 노래만 듣고 있네. 가슴도 두근두근하구… 좋다아… PM 05:16
11
Sep 2009
music
오늘의 코딩음악은 넬 4집 - Separation Anxiety. 웬지 기분이 안드로메다로 가고 싶을땐… 그런데 “Separation Anxiety”는 분리불안(아기가 엄마에게 떨어졌을때 느끼는 불안)이란 뜻이네. 우리엄마 집에 와 있는데… (///3/// 엄마!) PM 02:15
31
Aug 2009
music
Javakiller 체리필터 5집 정말 좋네. 간만에 내면 깊숙히 숨어 있던 광기가 스물스물 올라오려는 듯해. (롹롹롹!!) PM 04:26
18
Aug 2009
music
다음주에 휴가가려면 이번주에 모두 다 끝내야 한닷. 질끈! 오늘의 코딩음악 볼륨업과 함께 무아지경의 코딩 속으로! (오늘은 건들지좀 말아줘) AM 10:01
11
Aug 2009
music
MC몽 5집의 흥겨운 “인디언 보이”만 생각하고 들었는데 “죽도록 사랑해2”와 “Little Sunshine”이 눈물 쏙 빼네. (사랑은…사랑은…사랑은…음…사랑은 우리엄마..) AM 0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