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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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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1,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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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7
좋아. 오늘 국사무쌍십삼공 터트리고 맛있는 거 먹으러 가는거얏! PM 09:04
쳇. 동료가 윤미래팬인데, 만박님 공짜표 주신다는 말에 혹하고서 다시 보니 공연시간이 30분 지났네. 동료 두근두근하다 발끈하여 “나도 올릴테다. 맨유와 아스트로군단 축구경기, 공짜표 드림, 7월 20일 저녁 여섯시”라고. 자자, 신청들 하시라. PM 07:35
임신녀들에게 “콧구멍에서 참외를뽑는”것보다 더 끔찍한 경험담을 듣다.(>_<) PM 03:13
11월에는 세명의 아이가 태어나고, 내 주변인 여섯명이 부모가 된다. 오.재생산의 힘. PM 03:01
요 며칠, 온 몸에 좁쌀같은 무언가가 도톨도톨 일어나고 있어요. 이유가 뭘까? 바디오일? 펄파우더? 비누? 노화? 술? 고양이알러지? 땀띠? 원인을 알려면 하나씩 차례로 빼봐야 하는데 저 중에 딱 두개가 문제로다. (아니 세 개가 문제인가) AM 11:04
12시 약속. 2시 약속. 5시 약속. 6시 약속. 그리고 밤에, 살짝 궁금한 약속 하나. 오늘은 나름대로 바쁜 하루가 될 예정.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사람들 예쁜 얼굴 잘 보고 와야지. AM 10:39
벌써 열대야인가? 밤산책하는데 너무 덥더군요. 오자마자 찬물에 샤워할 궁리를 하며 집에 들어섰는데, 일단 미투부터 진입. 얼른 샤워하고 자야 내일 아침 10시에 일어날텐데 끄응끄으으으응 >_< AM 02:13
밤산책중.서울성곽 올라가려다 가회동쪽으로 내려오고있는데 이 길 꽤 밝아졌네요! AM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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