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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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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8
어제 밤, 참외를 깎아놓고 잠깐 한눈 판 사이에 스밀라가 와서 얌얌얌얌. 기가 막혀서 “너 이거 다 먹어! 니가 침발라놓은 건 니가 해결해!”라고 하고 자버렸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정말 앙상한 고리 몇 개를 빼놓고 다 먹었다. 어휴. 누가보면 굶기는 줄 알겠다. PM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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