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뽀샤샤 예쁜 삼색이. 요도크가 범백을 앓고 난 얼마후부터 안보여서 내심 걱정하고 있었다. 혹시 요도크한테 옮았나? 병원 데려갈 사람도 없는 길냥이들은 범백을 어떻게 이겨낼까? 그런데 얼마전부터 다시 뽀샤샤 예쁜 모습 보여주는구나. 다행이다, 다행이야. ^0^
PM 08:09
오늘 지갑을 안들고 나와서 하루종일 빌린 몇천원으로 조마조마 살았는데, 집에 돌아와서 잊고 있다가 언니가 야식먹으러 가자는 바람에 지갑을 찾았더니 안보인다. 어제 코스트코에서 계산하고 어쨌더라! 언니한테 돈 빌려 뼈해장국 잘 먹고 들어왔더니 책상위에 떡하니 놓인 지갑.
AM 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