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November 17, 2008 다음날
17
Nov 2008
부암동 일기 30. 드디어 부암동의 겨울이다. 아침에 “날씨가 추워지길래” 안부전화했다는 집주인과 통화하면서 안부전화까지 하다니 정말 춥긴 추운가보다 했는데… 밤에 돌아오면서 보니 대문에 고드름이 대롱대롱! 겨울이 이렇게 일찍 찾아오면 봄은 얼마나 늦게 온다는 거야? PM 11:34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입니다”를 카피로 내세운 경매학원.적나라하구나. PM 11:08
블로그로 글 배달할때 비공개로 지정해서 배달할 수 있다고 하길래, 오랜만에 다시 블로그로 글 배달 해볼까 하여 들어갔는데…설정하는 법을 모르겠네? 비공개지정은 어케하는건가욥? PM 01:56
눈뜨고코베인 공연 내내 못박힌 듯 우뚝 서있었던 것은 엄습하는 생리통, 작렬하는 알러지성 비염, 왼쪽 무릎의 통증 때문이기도 했지만 너무나 많은 생각들 때문이었다. 요약하자면 “모든 경험은 개인적일 수밖에 없다”가 되겠지만, 그 한줄로는 설명할 수 없는 생각의 더미. AM 12:02

Follow RSS 휘발성고양이 is sharing 4,903 stories with 871 people since March 14,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