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이 고장난게 마침 금요일 오후라서 주말을 끼게 된 데다, 나름 빨리 알아보고 구입했다지만 연말이라 택배가 늦는다고 한다. 핸드폰 없는 시간이 너무 길어진다. 일의 대부분을 핸드폰으로 처리하는 터라, 연락올 데도 많고 할 데도 많은데. 평온하던 마음이 흔들흔들.
AM 11:25
블로그를 좀더 열심히 쓰기로 마음먹었다. 요즘 하고 싶은 말이 많아져서인지, 미투의 150자 제한이 좀 답답하기도 하고. 얼마전 내 블로그의 구독자로 만나게 된 사람이 해준 말도 마음 한켠에 단단하게 박혀있기도 하고. 하여, 오랜만에 업데이트한다. 여전히 짧지만.
AM 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