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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오랜만의 마작. 자그락자그락 오랜만의 느낌. 확실히 감각이 떨어져서인지 그림 맞추는 것만도 쉽지 않지만 그래도 즐겁다. 그리고 역시 마작의 재미는 마작하면서 떠는 수다. 즐거워 즐거워. PM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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