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드와 사진리사이즈 정도만 간단히 할 수 있는 넷북을 살까 고민중. 역시 맥북 들고 다니는 건 보통 일이 아니다. 오늘 만난 친구는 삼성 넷북 N310을 쓰는데 엄청 괜찮다고 추천하네. 와이브로 신청하고 어쩌고 하면 월 2만원 좀 넘게 내면 된다나. 괜찮을까?
PM 05:44
김치와 된장에 대한 애정은 정말 몸에 각인되는 것일까? 술마시고 들어와 맨김치를 우걱우걱 먹고 앉았다. 해장국은 역시 된장국이 제격. 정상으로 돌아가려는 내 몸은 늘 김치와 된장을 요구한다. 그래, 맘껏 먹여주마. 재밌게 술마셨으니 얼른 일상으로 돌아가야지.
AM 1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