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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xa님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12시 5분 글의 댓글

언니가 진짜 겪은거예요? 으아 2008/07/24
'어! 들려!' (그리고 암바들어가는거죠!) 싸우자 귀신아~를 보고 왔더니; 2008/07/24
ㅠ.ㅜ 2008/07/24
흐흐흐 2008/07/24
으아아아;;; 2008/07/24
아이, 아름다와라~ ;; 2008/07/24
허걱..-0- 2008/07/24
;;;;;;;; 그게 진짜 있는 일이군요….ㅠㅠㅠ;;;; 2008/07/24
덜덜덜;; 2008/07/24
,오늘 여기저기 다 가위눌린 얘기.. ㅠㅠ ㄱ 2008/07/24
으허 ㅠㅠ 2008/07/24
생각난 김에 직접 겪은 귀신얘기를 링크… 2008/07/24
으…어제 그니까 수요일 저녁때 왠지 분위기가 으스스 했어요. 그런 날인 듯;; 2008/07/24
이글을 보고 생각난 몇년전 후배와 내가 겪은 귀신이야기 두편 [글보러가기] 2008/07/24
가위 눌렸을 때 보는 귀신은 무효 2008/07/24
긍까요. 이런 일이 진짜 있다니. 내가 옛날에 들었던 가위눌린 얘기는 어떤 사람이 가위눌려서 꼼짝 못하겠길래 손끝부터 조금씩 움직여서 겨우 풀려났는데…귓가에 누가 “제법인데?”라고 말했다고. 그것도 너무 비현실적으로 무서웠는데, 오늘 얘기도 무서웠어요. 엉엉! 2008/07/24
허억 무서워요;;;;;;; 2008/07/24
-_-;;;;;;; 벌써 납량특집을??? 2008/07/24
ㅠㅠ 집에 갈 때 설마 이 이야기가 생각나진 않겠죠 ㅠㅠㅠㅠㅠ 2008/07/24
우와 왠지 스릴넘쳐요! 2008/07/24
썰렁해요 ㅋㅋ 2008/07/24
헉..ㅡㅡ 2008/07/24
몸이 허하신가봐요..저 중학교때 가위 진짜 심했어요 맘만 먹으면 가위 눌릴수 있었음 -_-; 2008/07/24
허걱 2008/07/24
글고보니 언니도 까페 여니라고 요즘 무리하긴 했다. 그때문인가? 2008/07/24
아 이제 이런 얘기의 시즌이구나! (또해주세요) 2008/07/24
K.
으악….ㅜㅜ 2008/07/24
아놔… 무서워서 못자겟어요.. ㅠ_ㅠ 2008/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