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96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8
Jun 2011
진짜 맛없는 음식을 먹으면 실제로 몸도 아프고 울고싶어지는구나. 맛없는 집은 입구부터 징조와 기미가 보인다. 무시하지말자. 잊지 말자. PM 06:41
26
Aug 2010
블로그를 네이버로 할까, 티스토리로 할까 고민하다 네이버로 마음먹고 굳히기 들어가려는 중에, 네이버에서는 DB에 접근할 수 없으니 안 된다는 조언을 들었다. 글쓴이가 DB에 접근할 수 없다는 건 말이 안 되지. 그리하여 티스토리로 급선회. PM 04:53
19
Aug 2010
어제 술자리에서 우연히 뵌 선생님을 오늘 문득 검색해봤는데 어제 같이 마신 분이 같은 술집에서 그분에 대해 쓴 이 주룩, 딸려나온다. 이것은 일타삼피? PM 12:35
9
Jul 2010
연극 [양덕원 이야기]. 연기력도 좋고 다 좋은데, 아버지의 죽음을 앞두고 가족들의 미묘한 감정의 흐름을 보여주는 상황이 불편해서 보는 내내 몸을 이리저리 꼬았다 풀었다 했네. 그들이 화목하게 수다떠는 장면어서 먹던 라면이 얼마나 맛있어보이던지, 오는길에 라면 사왔다. PM 10:46
5
Jul 2010
침대에 웅크렸다 잠들어서 지금 깼…;ㅁ; 어제부터 닭먹고프다 노래불렀는데 결국 오늘도 못먹었네. 꿈만 백만가지 꿨다. 자. 이제 일해야지. AM 01:13
4
Jul 2010
누워서 아이스크림 먹으며 책읽고 있는데, 요도크 안달났다. 이 노친네, 빨리는 못움직이겠고, 천천히 내 왼쪽으로 가면 아이스크림을 오른쪽으로, 다시 천천히 오른쪽으로 넘어가면 아이스크림을 왼쪽으로 옮기니 맘만 달았네. 내 배 위에 무수히 발자국만 남기고 지친 요도크. PM 03:08
3
Jul 2010
me2photo
부암동 사랑스러운 가격 삼천오백원 우동집. 맛있다 맛있어! 담엔 카레우동이랑 냉우동 먹어봐야지.^o^ PM 06:34
22
Jun 2010
오늘은 해지기전에 올라야지, 마음먹었는데 결국 게으름피우다 이 시간. 그래도 역시 평소보다 일러 많은 것들이 보인다. 사람도 차도 빛도 많다. 부잡스럽게스리. PM 09:50
18
Jun 2010
뭔가 산만한 꿈을 꾸고, 뭔가 애틋해져서 눈을 떴다. 꿈은 기억이 안 나고, 애틋한 이유도 모르겠다. 단지 졸려서인가? 다시 자야지. AM 07:35
8
Jun 2010
흰거살까 빨간거살까 고민하다가 둘다 질러버렸네. 실버도 있었는데, 심지어 그건 더 쌌는데…그래도 공간에 어울리는 색이어야겠지. 그나저나, 두개를 언제 다 조립하지? -ㅅ-;;; PM 09:01
7
Jun 2010
book
아아 재밌다. 무조건 자기의 욕망을 억눌러 대의에 복종할 때만 친환경적으로 살 수 있다는 '설교'가 아닌, 친환경적으로 살아보니 더 재밌고 즐겁더라는 자기고백. “의식있는 스타일”과 함께 얄팍한 내가 모범으로 삼을만한 이야기들. 뭔가 해보고 싶어 손이 부들부들거려. PM 12:23
4
Jun 2010
어제 동양방앗간에서 들기름 사왔다! 신 깍두기에 들기름 콸콸 부어서 뭉근하게 끓여먹어야지. 벌써부터 입맛이 돌아. ^0^ AM 11:26
26
May 2010
왜인지 모르겠지만 스밀라 요년, 내가 컴터만 하고 있으면 뛰어와서 내 어깨 위에 걸쳐 앉는다. 편하냐? 이 뜨뜻하고 무거운 년. PM 11:27
19
May 2010
완전 만세다! 처방식 두 종류 중 KD캔을 유독 싫어해서 강제급식해야만 먹던 요도크, 간신히 로얄캐닌 레날 파우치를 구해서 줬더니, 파우치 한통을 다아~먹고는 더 달라고 눈 반짝반짝!! 햐햐 이제 강제급식 안해도 되는구나아~랄라라~^0^ PM 10:19
13
May 2010
한명숙 수사 재개. 한입 가지고 두말하는 것들. MBC사장의 뻔뻔함도 기가 찼지만, 여러모로 기가 찬 인사들 많다. 정말, 내가 제일 싫어하는 욕이지만 한 마디 안 할 수 없네. “느이 부모가 널 그렇게 가르치더나?” AM 10:36
29
Apr 2010
다 안 끝난 채로 어쨌든 한 덩어리 넘기고, 발등에서 활활 타던 한덩어리 일본여행 뒤로 넘기고 나니 왠지 맥이 풀리면서 너무 졸립다. 아홉시에 방송녹음만 없다면 집에 가서 트렁크 꺼내 짐싸고 싶어. 계획할 틈도 준비할 틈도 없었던 일본여행. 재밌겠지? PM 06:45
20
Apr 2010
아침에, 자고 있는데 <주간**>에서 글을 청탁해도 되냐는 전화가 와서, 거절했다. 하루벌어 하루먹는 비루한 일용노동자가 매체 가려서 청탁받으면 어카냐며 <**일보>에 연재하던 시절도 있었건만. 그때와 달리 배부른 건 아니지만, 그래도 안되겄다. 에효. 살기힘들어. AM 11:48
16
Apr 2010
me2photo
dzr. 요런 물고기 생기면 손질해서 궈줄 수 있어? 큰건 무려 키만하대.(1미터? 흐흐). 낚시가 취미이신 분을 만났는데, 생선좀 나눠달라캤디만 저런건데 손질하고 굽는게 더 일일거라 하시네. 상관없으면 주시겠다고. 우리 마당에 불피우고 생선파티 궈궈? AM 10:04
4
Apr 2010
“세계에서 전문적인 서예가가 존재하는 곳은 한자권과 아랍어권 뿐이다”라고 하네. 그렇구나아. 서예와 캘리그라프에 관심있는 요즘. PM 07:40
3
Apr 2010
미투 글 삭제기능에 관련해서 가장 큰 문제는 마치 만우절 이벤트인양 얼렁뚱땅 도입해버렸다는 것이다. 혹자는 그것을 반발을 최소화하는 “운영의 묘”라고 할지 모르지만, 그것은 “조삼모사”, “기만”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오래된 유저로서, 불쾌하다. PM 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