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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태그 : 펜탁스 (펜탁스 이야기가 180개 더 있습니다.)

이 미투의 태그들은

26
Jul 2009
생각

펜탁스 렌즈 추천해주세요. 걍 맘같아선 번들렌즈랑 묶어팔면 사버릴까 싶기도 한데, 그렇게 파는데도 없네요. 전 가볍고 부피가 안 크면 일단 좋습니다. 주로 찍는 건 풍경, 아니면 가까이서 찍는 물건들? 오후 11시 11분

생각

펜탁스까칠이를 살 마음의 준비를 한다. 이제 가격비교사이트를 뒤져서 적당한 가게를 찾아내면 된다. 그런데 왜 이렇게 마음이 마냥 기쁘지만은 않은 걸까? 역시, 몇개월 더 기다려야 하나? 하지만 지금 당장 쓸만한 카메라가 없는데. 뒷뜰의 꽃들은 하릴없이 피고 지고 있고. 오후 9시 15분

2
Jul 2009
생각

슬슬 올라오는 사용기를 보며 지르려 준비하는 펜탁스 까칠이. 어찌나 성능이 향상되었는지 “펜탁스가 UFO라도 주운 게 아니냐”는 소문이 돈다고 한다. 하지만 요즘 올림푸스에서 새로 나왔다는 녀석이 옆구리를 쿡쿡 찌르네. 아이참, 어쩌란 겨. 오후 11시 55분

6
Dec 2007
생각

예전에 상품으로 받아서 쓰다가 구석에 처박아놓은 디카를 꺼냈다. sony cyber-shot U20. DSLR 쓰면서 다른 디카는 쓸 맘이 나지 않았었는데, 자료나 책 촬영하기에 좋을 것 같아서. 그런데 이거 엄청 편하구나. 꺼내서 켜고 찍기까지의 시간 진짜 짧다. 오후 1시 1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