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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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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Jul 2009
펜탁스까칠이를 살 마음의 준비를 한다. 이제 가격비교사이트를 뒤져서 적당한 가게를 찾아내면 된다. 그런데 왜 이렇게 마음이 마냥 기쁘지만은 않은 걸까? 역시, 몇개월 더 기다려야 하나? 하지만 지금 당장 쓸만한 카메라가 없는데. 뒷뜰의 꽃들은 하릴없이 피고 지고 있고. PM 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