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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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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
Dec 2011
book
<나의 빈칸책>, <나의 빈칸책 소년+소녀>, <나의 책빈칸책>. 빈칸책 시리즈 이벤트 시작했대요. 예스24, 인터넷교보, 인터파크도서, 알라딘에서 한대요. 이벤트 선물 예쁘네요. 저자는 안 주나…? PM 04:33
3
Nov 2011
book
누군가의 인생에 심대한 (혹은 결정적인) 영향을 준 책만 찾아 읽어봐도 재미있겠다, 싶어 무려 서고에 들어앉은 책을 빌려왔다. 시리즈로 서평을 써볼까.(라며 막상 소설은 못빌려오고 가이드북만 빌려왔다. 끙. 이거 도서관에 없던데. 어디서 구하나) PM 01:40
7
Oct 2011
book
여행 다니는 사이에, 빈칸책 세 번째 시리즈인 <책빈칸책>이 나왔구먼요. 다들 관심좀 헤헤헤헤 PM 02:15
7
Sep 2011
book
어우야. 일도 많은데, [백만번 산 고양이]를 다시 꺼내 읽다가 울고 말았네. 고양이 없는 집에 앉아있는 건 역시 어색하고 힘든 일. AM 12:31
1
Sep 2011
book
오랜만에 다시 잡은 권가야의 [남자 이야기]. 아아 개후까시를 보며 온몸이 오글오글해지는 이 느낌 좋은데? AM 03:44
book
재수의 [모베러블루스]. 읽다가 삽입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었더니 바로 이승열의 [Mo better blues]를 유투브에서 띄워준다. 음악이 너무 좋아서 만화에 대한 호감도도 훅, 하고 상승하네. 영화음악이 좋으면 영화도 좋게 느껴지는 법칙? AM 03:41
30
Aug 2011
book
[거의 모든 죽음의 역사]는 서문만 읽고 내려놓고, 다자이 오사무의 소설을 집어든다. 어딘가에 접속해있고 싶은, 밤. AM 02:02
book
서평을 쓰기위해 빌려온 책이 두 권. 일 때문에 읽고있는 책이 한 권. 여행준비를 위해 쌓아놓은 책이 댓권. 그런데 이 책을 따로 빼둔걸 발견한다. 요즘의 수미일관한 메시지, 살짝 무섭기까지 하네, 하며 집어든다. AM 01:18
18
Jul 2011
book
요즘 조금씩 한국소설들을 읽기 시작했다. 정확히 말하면 소설들을 읽기 시작했다, 가 될테지만. 일종의 '구경꾼'을 자처한 셈이다. 구경꾼이 구경한 '구경꾼들'. AM 03:33
30
Jun 2011
book
어제 술먹다가, 사진찍는 조선희씨가 [비포컵라이즈]를 극찬했다. 표지도 마음에 들지 않게 나오고 설상가상 출판사도 부도나서 맘에 접어놓은 책이었는데, 또 그렇게 칭찬해주니 좋긴…좋다. 헤. 흡인력있고 깊이도 있다며. 역시 칭찬은 기운나게 하는구나. PM 05:19
25
Jun 2011
book
“노통브적인 문체와 19세기 말의 잔혹극 같은 결말!”이라는 띠지의 광고가 거짓말은 아니다. 뭐, 노통브의 소설도 한두 권을 빼고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으니까. 그녀의 '과도함'이 불편한 건 그 맥락도 있겠지. 하지만 쉽게 지워버릴 수가 없네. PM 03:43
4
Jun 2011
book
이 사람처럼 과감하게 물건들을 몽땅 정리하지는 못하더라도, “내 인생을 얼추 팝니다” 정도로라도 결심해야 하지 않을까 고민하고 있다. 하루에 백리터짜리 봉투로 하나씩 버리는 것까지는 힘들어도 대범하게 쿨하게. 그렇게 버릴수 있을까? PM 06:01
16
May 2011
book
“여자가 자신의 쾌감만 추구하는 것처럼 보일지도 모르지만, 여자는 자연과 우주의 법칙에 합치하는 일에서만 기쁨을 느낀다. 남자의 눈에 여자가 신비롭게 보이는 이유는, 여자의 몸 속에 신이 깃들어있기 때문이다.”-이와쓰키 겐지 PM 05:53
19
Apr 2011
book
읽는 내내 세계정복, 그거 귀찮은 거잖아, 싶었는데 읽고나니 세계정복 은근 하고싶어지네. 너무 '착하게' 끝나는 게 좀 마음에 걸리지만, 오타쿠들이라면 재밌게 볼만한 책. '오타쿠의 왕'이 썼으니 오죽하겠냐만. AM 11:56
4
Apr 2011
book
잘 늙는다는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책. 정신적인 차원에서가 아니라, 육체적인 차원에서. 나도 일상을 튼튼하게 세워 노후를 준비해야겠다, 며 꼼꼼히 읽었다. PM 12:14
3
Apr 2011
book
선방일기. 읽은지는 좀 되었지만 이제야 정리해둔다. 두었다가 마음이 어지러울 때 꺼내 읽어도 좋겠다. 평화로워보이는 그들이 얼마나 내면의 전쟁을 치열하게 치러내는가 보기 위해서. 내 고뇌의 사소함을 확인하기 위해서. PM 06:18
20
Mar 2011
book
보안여관에서 3월 26일에 있을 프리모 레비 낭독회 리허설을 했다. 아아 재밌었어. 춤도 너무 좋았어. 리허설 자체가 좋아서, 행사에 가지 않아도 만족할 수 있을 것 같은 이 기분. PM 08:39
10
Mar 2011
book
즈이가 쓴 책 [나의 빈칸책]이 네이버 북 리펀드 후보에 올랐네요. 모두 가셔서 한표씩 행사해주시면 무척! 고맙겠어요. ^^ 사…사….사….좋은 책이랍니다. (응?) 두번째 페이지에 있어욥!! ^^ PM 05:01
19
Feb 2011
book
쓰는 이가 즐거워서 쓰는 글은 읽는 이도 즐겁게 하는 것일까? 즐거움의 전염성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는 책. PM 06:19
10
Feb 2011
book
왠지 주인공이 여자라는 사실에 깜짝. 그리고 여자의 마음을 생각 외로 잘 그리고 있어서 또 깜짝. 다 읽고 난 후 느낀 단상은. PM 0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