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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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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31
Jul 2010
L"폐가 되겠구나.어짰든 탈출해야긋다. AM 02:37
L!뒤가 마려워서 거룩한 청계천에 엉덩이를 깔까했는데 올인원을 입은 관계루다 심히 민 AM 02:37
9
Apr 2010
한병에 백만원짜리 와인.쎈척하느라 사진도 못찍고 81년생이란 것만 들었다.맛나드만. PM 09:41
한명숙 공판결과 어떻게됐어요? 선생님이 궁금해하시네요. PM 02:33
7
Dec 2009
지금 청와대 담 안쪽에 사슴 세마리가!어두워 못찍는게 아쉽다! PM 09:44
5
Dec 2009
내뒤의여자 전기장판안끄고나왔다는얘기만 벌써삼십분째.그렇게 걱정되면 달려가등가. PM 05:19
4
Dec 2009
나 지금 “멘탈리티가 콜드해”라는 말을 들었네.Θ_Θ AM 01:04
19
Nov 2009
오바마는 왜 남의나라에 온다캐서 청와대인근주민의 삶을 피곤하게 하는거냐.젠장! AM 11:58
18
Oct 2009
재즈라이브연주를 들으며 이탈로칼비노의 <암석하늘>을 읽자니 왠지 눈물이 나. PM 04:50
17
Oct 2009
카레에 맥주반주로 시작하는 자라섬 둘째날!흥미진진한 공연들 술취해 봐줄테다! PM 12:23
16
Oct 2009
자라섬 도착!올때마다 변하는 곳.올해는 롯데 판이네Θ_Θ PM 06:03
15
Oct 2009
훗쇼냐 퓨리냐는 어느새 조이냐 훗쇼냐로!우리의 자라섬은 어디로 흘러가는가. PM 09:49
9
Oct 2009
“프로방스에서 올라온지 삼일밖에 안된 '파리지앤느'같다”는 말을 들었다. Θ_Θ PM 05:26
6
Oct 2009
북악스카이웨이 팔각정 도착.우리집에서 35분쯤 걸리는구나.야경 끝내준다!!⊙.⊙ AM 12:55
5
Oct 2009
자전거타고 오르막길 올라가려면 기어가 1인게좋아요? 6인게 좋아요?⊙.⊙ PM 11:33
1
Oct 2009
“거리의 내장속에 들어감으로써 몸속에 괴어있던 것들이 소화되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PM 04:55
30
Sep 2009
생애처음 렌즈를 껴봤는데 계속 글썽한 느낌이 있으니 왠지 기분도 슬퍼진다. PM 07:11
26
Sep 2009
뉴욕에서 온 사진작가 완전 간지최고! 촬영끝나니 뒷주머니에서 수표를 꺼내 척 준다. PM 01:41
20
Sep 2009
웬 아이가 나를 뚫어지게 보더니 “와오!”하고 간다. 왜…왜?⊙.⊙ PM 02:14
19
Sep 2009
(내가 매니저로 있는) 안드로메다 히치호퍼스 예선통과!^o^ PM 0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