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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0
Feb 2012
아이챙피해.정신똑바로차리고살자 AM 10:57
7
Feb 2012
너무강한락서운드에목소리가퐈묻혀버렸으므로엔지. 오케이펑크재방보다가괜히한마디. 뒹글뒹굴 AM 01:36
씜란하고 잠이안온다. AM 01:25
26
Jan 2012
택시타고 한남대교 건너는중. 서울살이 젤 힘들때 힘든줄도 모르고 잼나던 젊은날의 반을 이 동네서 보냈다. 그래서 여기는 지날때마다 반갑고 그렇네 ㅎ AM 12:05
24
Jan 2012
감기와 함께 혓바늘이 두개 돋았다. 징징. PM 09:31
16
Jan 2012
이가 미친듯이 마구 흔들리더니 윗니가 '촤아~' 하고 싹 빠지는 꿈을 꿨다. 자다가 가위까지 눌리고. 아. 찜찜해 =ㅅ= AM 10:44
14
Jan 2012
암. 경험이 재산이지. AM 11:09
13
Jan 2012
모 사에 근무할 당시, 연말 평가를 위한 명확한 수치를 내야한담서 말도안되는 복잡한 방정식을 만들어놓고 둘러앉아서 '이건 아인슈타인도 못풀겄다'며 허허 웃던거 생각난다. PM 06:04
4
Jan 2012
기분이 딱 거시긔 허네. 쩝. PM 11:10
29
Dec 2011
me2photo
무한감동의 수제초콜릿. 어쩜이렇게 손재주들이 좋은거햐~ 잘먹겠씀니다!!! PM 03:05
28
Dec 2011
우왕. 박원순펀드 상환되었네! PM 12:10
14
Dec 2011
계속되는 장트러블로 우유와 절대 결별 선언. 커피도 우유든건 절대 안마셔야지. AM 11:28
13
Dec 2011
오늘의 히트. 이에이승 ㅋㅋㅋ PM 05:48
me2photo
[미투 네임택] 마이네임 PM 02:02
12
Dec 2011
아오. 계속 기분 꿀꿀하네. 클리닉 받았는데도 두피가 계속 아파서 요즘 하루에 한번씩 가르마를 바꿔타고 있는데 오늘은 가운데 가르마. 엄마가 날 봤다면 기생오래비가 따로없다고 말씀하셨겠지. 집에 가면 짝퉁 여의정 어그가 도착해있을테니 힘내자. PM 05:17
주말 내내 기분 왜이리 그지같지. AM 01:00
...
11
Dec 2011
오늘나가수 왤케 멋져???!! PM 06:51
9
Dec 2011
me2photo
샴고양이계의 꽃미남! PM 11:04
겨울이되니까 웅크리고앉아서 하는 인터넷쇼핑 소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있다. 방금 짝퉁어그를 샀다. PM 03:24
나는야 모바일계의 비기너. 초심자. 모르는거 너무많아. 어려워. 기기는 또 왜이리많아. 그래도 재밌네. 근데 이거 해결 되야재밌지. PM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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